저녁은 늘 이렇게 작성자유상천|작성시간26.06.16|조회수49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강화 교동도 가는 교동교 앞에서 하루의 끝자락이 바다 위 다리를 건너붉은 해를 섬 뒤에 숨겨 놓으려한다말없이 물결을 쓰다듬는 저녁해는 지고바다는 붉은 침묵을 품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월의 꽃 진달래 김봉균 | 작성시간 26.06.17 감상합니다 좋습니다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17 하루 살아낸선물 고즈넉합니다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7 와! 노을 지는 바다, 멋진 연도교, 수면 위를 활공하는 갈매기...교동도에 살지 않으면 저 시간에 보기 힘든 장면이네요. 작성자정사월 | 작성시간 26.06.18 하루를 살아내느라 지쳐 말이 없어졌는지도요~~^^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18 아름다운 풍경에 마음 내려 놓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