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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하루를 보내며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17|조회수32 목록 댓글 5

저녁 노을 한 자락에
묶인 목줄 풀었다

​회색 빌딩 숲 뛰어넘는
뭉게구름 질주

_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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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오정순 | 작성시간 26.06.17 귀를 펄럭이며 뛰는 강아지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고맙습니다.
    강아지 같기도 하고 염소같기도 하고요.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17 또 다른 오늘을 향한 질주
    이겠지요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7 ㅎㅎ! 순간 포착이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정사월 | 작성시간 26.06.18 이제 다시 아침으로 달려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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