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의 정글 작성자김병수| 작성시간26.06.17| 조회수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송재옥 작성시간26.06.17 실새삼의 번식력 대단하죠... 기생식물도 나름대로생존전략을 펼치는 거죠.나 또한 누군가에겐 그런 존재는 아닌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우리 인간도 먹성은 새삼 못지않겠지요먹어야 살아남으니 ㅎ많이 더워졌습니다선생님 잘드시고 쉼하시며건강 챙기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정순 작성시간26.06.17 자연과 깊게 만나고부터 누군가를 탓하거나 원망하는 자세를 일도 없게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피조물로 살아간다는 게 얼마나 다양한 변수가 많은 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살아가야 하는 존재로서생명을 유지해 나가는 누구를탓한다는것이 얼마나 덧없음을알겠습니다선생님오늘도 덥습니다시원한 오후 보내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염진희 작성시간26.06.17 겉보기엔 평화로운 풀밭이지만, 그 속은 서로를 딛고 감아가야만 하는 엄연한 격전지군요… '먹느냐 먹히느냐'라는 생의 냉혹한 원칙도‘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가’를질문하게도 합니다.오늘도 무더운 날씨ㅎㅎ서로 챙겨주면서 모두 수고하기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새삼은 흙에 싹을틔우고 숙주나무를 만나면 뿌리를 끊어버리고 그나무 생명 다할때까지진 뽑아먹으며 살아갑니다우리네 살아가는 방법도 새삼과다름 없겠지요뭐가 좋다하면 멸종될때까지찾아다니며 먹어치우니 ㅎㅎ살려고 먹는데 어찌 탓하겠어요서로에게 잘먹고 잘살으라고응원할수밖에더우니 시장이 조용하고 선풍기뱅뱅 돌아갑니다선셍님시원한 오후 보내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26.06.17 ㅎㅎ! 자연의 순리대로 그냥 둬야겠지요.저 녀석들 엄청나더라고요. 칡넝쿨과 근성?이 비슷한...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병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칡넝쿨이 들으면 서운해 하겠습니다 칡이야 땅속 뿌리깊게 뻗에자신이 영양분 끌어 올리지만저놈은 먹거리 생기면 자신의뿌리부터 잘라버리고 백수로살아가는 놈이지요 ㅎㅎ오늘도 더위가 이어짐니다선생님 오후 시원하게 보내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6.06.18 저 가느다란 생명 어디에 무자비한 식탐이 있는지 모르겠네요능소화도 꽃은 예쁜데 타고 올라가던 나무를 죽이고야 말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현송희 작성시간26.06.18 자연의 순리와 먹이사슬은 인간으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점도 많은 것 같습니다.그저 사람으로서의 순리와 도리를 지키며 살아갈 뿐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봉성 작성시간26.06.19 숲속은 치열한 인간사회의 축소판입니다.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이라는, 보이지 않는 밀림의 법칙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는 것이지요.선생님, 벌써 우기입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