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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비밀번호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18|조회수62 목록 댓글 10

굳게 잠긴 문장 위
비밀번호 누른다
딸깍, 열린 비밀의 방
피어나는 숨결

_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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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조영래 | 작성시간 26.06.18 김선영 
    그런 말씀은 마시고
    늘 편안하게 생각하십시오.
    운영자를 오래했었던
    저의 어투가 오히려
    죄송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조영래 정말 고맙습니다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8 ㅎㅎ! 메꽃의 재주가 비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
    관심은 사랑이지요.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18 꽃의 힘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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