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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투명인간

작성자신종태|작성시간26.06.18|조회수41 목록 댓글 3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르네

점술가의 족집게 예언도

세월에 떠밀려 헛기침만

신통한 요술램프가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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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8 최근에 수술하는 로보들도 많다는군요.
  • 작성자강영식 | 작성시간 26.06.18 첨단 의료 장비 앞에 인간은 정말 투명인간이 되는 것 같아요.
    머지않아 죽지 않는 인간이 생겨날지도요. ㅎ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18 어디까지 AI가 인간을 대신하게 될 지...
    그러다 아이도 AI가 낳는 시대가 오는 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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