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8
예. 시간이 많이 흐르다 보니까... 말씀하신대로 특히 젊은 세대는 굳이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하네요. 통일정책을 추진하는 입장에서는 난처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될 수도 있겠지요. 점점 어려워질 수 밖에 없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댓글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9
예. 서로 불가침에 평화만 보장 되면 굳이 평화가 필요 없다는 생각이 합리적인 측면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제는 단일 민족의 개념도 무의미해지고 너무 오랜 시간 나뉘어 있어 서러 다른 국가의 개념이 강하게 드니 특히 젊은 세대에게는 더욱 그럴 수밖에 없겠지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