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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어부바

작성자이규흥|작성시간26.06.18|조회수44 목록 댓글 6

 

땅에 닿을 때까지

내어주시는

할머니의 등 뒤에서

 

꿈은 자라고

열매는 여물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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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어렸을 적 기억이 새롭습니다. 초록 포대기~~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19 '땅에 닿을 때까지 내어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돼서도 손주들 업어 키워주신
    부모님 생각하면 울컥해집니다...
    저는 몇 번은 괜찮아도 부모님처럼은
    (4살 때까지 주말에만 데려옴) 못할 것 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사랑하기에 퇴로가 없었던 할아버지, 할머니~~감사합니다.^^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19 어부바 ㅎㅎ
    제대로 보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업힌 기억은 있는데 업은 기억은 아직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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