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닿을 때까지
내어주시는
할머니의 등 뒤에서
꿈은 자라고
열매는 여물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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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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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어렸을 적 기억이 새롭습니다. 초록 포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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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갯바위(이신동) 작성시간 26.06.19 '땅에 닿을 때까지 내어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돼서도 손주들 업어 키워주신
부모님 생각하면 울컥해집니다...
저는 몇 번은 괜찮아도 부모님처럼은
(4살 때까지 주말에만 데려옴) 못할 것 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사랑하기에 퇴로가 없었던 할아버지, 할머니~~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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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병수 작성시간 26.06.19 어부바 ㅎㅎ
제대로 보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규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업힌 기억은 있는데 업은 기억은 아직 없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