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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장독대

작성자지봉성|작성시간26.06.20|조회수88 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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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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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20 어머니 하면 울컥합니다
    어머니 향이 가득한 장독대
  • 답댓글 작성자지봉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가난하고 힘들었던 유년시절, 가족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다 가신 어머니의 숭고한 사랑이 아픕니다. 모쪼록, 오늘도 평안하소서.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21 new 묵은 장 맛처럼 진한 어머니의 사랑이 그립습니다.
    규모가 엄청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봉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가족을 향한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은 묵은 장맛보다 더 진하고 향기롭습니다.
    선생님, 밤이 깊어 갑니다. 편안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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