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창작 디카시 1

[신작디카시]능소의 한

작성자김종순 첼로|작성시간26.06.20|조회수70 목록 댓글 3

 

방울지던 눈물

밤새

내를 이루고

 

_김종순 (2026.6.20)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권현숙 | 작성시간 26.06.20 무슨 한이
    얼마나 깊었으면
    저리 밤새 울었을까요.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21 남들은 이제 한창인데 빨리 졌다고 그러는가 봅니다.
    하긴 끝에 가서 서럽고 아쉽지 않을 이 아무도 없겠지요...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22 new 방울지던 눈물이 안타깝습니다
    깊고 깊은 사연이 있나 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