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디카시]능소의 한 작성자김종순 첼로|작성시간26.06.20|조회수67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방울지던 눈물밤새내를 이루고 _김종순 (2026.6.20)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권현숙 | 작성시간 26.06.20 무슨 한이 얼마나 깊었으면저리 밤새 울었을까요.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21 남들은 이제 한창인데 빨리 졌다고 그러는가 봅니다.하긴 끝에 가서 서럽고 아쉽지 않을 이 아무도 없겠지요...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22 new 방울지던 눈물이 안타깝습니다깊고 깊은 사연이 있나 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