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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외동딸

작성자염진희|작성시간26.06.21|조회수104 목록 댓글 9

말 안 통하는
담벼락마저
색동 옹알이에
말끝이 둥글어지고

돌집도 웃음이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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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재옥 | 작성시간 26.06.22 염진희 선생님의 딸이
    모델이군요.
    언젠가 사진으로 따님 봤는데
    이 꽃보다 더 예쁘던걸요.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22 외동딸이 벌써 부터 효도했군요
    수상하심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현송희 | 작성시간 26.06.22 귀한 외동딸, 집안의 꽃이네요 !
    수상하신 작품 참 좋아요 !!
  • 작성자정사월 | 작성시간 26.06.22 목석 같은 아빠도 부드럽게 만드는 어여쁜 따님이네요. 다시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22 아~~
    이작품 이였군요
    아빠 딸 바보 만드는 외동딸

    선생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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