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갯바위(이신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2new
공원 연못의 구름다리 아래서 보니 물에 뜬 문이 마치 용궁으로 들어가는 문?으로 느껴졌습니다. 용왕님은 토끼간으로 자신의 병을 치료하려 했다는 걸 뉘우치고 '불로장생주'? 를 드시고 잘 치료하셨다는...ㅎㅎ!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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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제가 듣기로는 생각해 보니 토끼간으로 병을 고치려 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불로장생주' 를 구해서 장복을 했더니 좋아졌다는...ㅎㅎ!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저녁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