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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상림정 그늘 아래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22|조회수45 목록 댓글 6

푸른 하늘 머리에 이고 앉아
까맣게 탄 마음 하나 뉘였더니
고단했던 시름들 바람이 쓸어가네

_ 김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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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성애 | 작성시간 26.06.22 new 느껴져요 바람도 화자의 마음도^^
  • 작성자김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댓글, 고맙습니다
  •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6.06.22 new 상념이 깨끗하게 사라지겠습니다.
  • 작성자김병수 | 작성시간 26.06.22 new 고단했던 일상 잠시 접어두고
    낮잠한숨 때리면 딱입니다
  • 작성자양향숙 | 작성시간 26.06.22 new 독특한 원두막이네요
    편하게 누울 자리가 없어 잠시 앉아서 쉬다가 가라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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