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작성자유상천|작성시간26.06.22|조회수36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광화문천년의 바람과 구름이처마 끝에 걸쳐 앉아 발걸음을 멈춘다수많은 시간을 지나온 문 앞에서사람들은 잠시 작아지고오늘도 역사의 페이지를 넘기고 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1시간 50분 전 new 세월의 흐름을 보시는군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