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 작성자김선영|작성시간26.06.22|조회수43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틈 위, 돌 하나끊어진 것들 사이제 몸을 내어길이 된다_ 김선영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10:20 new 저런 존재들이 있어 길이 나고 이어지고...고마운 존재들이지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