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위한 시를 지어본 적이 없는데 애인이 있는 아들을 위한 시를 쑥스럽게 작성자김왕노|작성시간26.06.05|조회수5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애인을 가진 아들에게 시를 써 봤습니다. 빨리 결혼해야 하는데 그럴 생각이 없는지 세월은 가는데 https://blog.naver.com/dicapoetly/224306024924아낌없이 주는 나무-김왕노젖을 떼기도 전에 산 너머로 팔려간 어미 꿈속에서 만납니다. 생시는 잠시 뒷전에 두고 *하동 평사리마을에...blog.naver.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