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시> 3월호에 실린 디카시 작성자정사월| 작성시간24.03.20|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은미 작성시간24.03.21 3월호에 항아리를 긍정 아이콘으로 잡으셨네요밀지도 않았고 소외됨도 없었고 오히려 즐기면서 살아낸 이력이 참 부럽기만한 무생물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사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1 항아리가 크게 입을 벌리고 하하 웃는 것으로 보였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은미 작성시간24.03.21 홍매화처럼 아름다운그대여봄이면 그 웃음속에 꽂으로 물들어 있고요오정순 선생님 작품 반갑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24.03.21 축하드립니다더욱더 빛나는 디카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사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1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권현숙 작성시간24.03.21 오정순 선생님과정사월 선생님의 디카시월간 시 3월호가 더 빛나고 향기롭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정사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2 감사합니다~~더 많은 시인들의 디카시 작품이 실리길 바라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