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경남] 고봉밥 - 김성용 작성자이기영|작성시간25.05.10|조회수62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81342이기영 작가의 디카시 한 편_327뱃골이 커야키도 잘 큰다면서꾹꾹 눌러 주시던어머님 사랑 가득한내 밥그릇- 김성용*****정말 ‘꾹꾹 눌러서’ 담아 준 고봉밥이 틀림없다. 흰 쌀밥을 저렇게나 많이 담아서 아들 앞으로 내놓는 www.newsgn.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문희 | 작성시간 25.05.11 든든한 행복 탄수화물고봉 제대롭니다 작성자이시향 | 작성시간 25.05.12 와~~ 향기로운 밥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