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경남] 빛을 삼키다 - 문임순 작성자이기영|작성시간25.09.12|조회수50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503257이기영 작가의 디카시 한 편_414왕관 하나,흔적처럼 남기고흘려보내는 눈부신 아침- 문임순 ****빅토리아 연꽃이 피었다. 이 수련은 브라질 아마존의 따뜻한 물에 서식하지만 요즘은 전 세계 식물원에서 볼 수 있다. 잎은 지름www.newsgn.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갯바위(이신동) | 작성시간 25.09.12 아, 밤에 피었다가 지는가 봅니다. 작성자정사월 | 작성시간 25.09.12 눈부신 아침이 딱 이틀이군요. 준비하고 공들인 날들의 허함이 몸집을 부풀렸을까요~~.슬픈 연꽃입니다^^ 작성자신은미 | 작성시간 25.09.12 그 허기진 부풀려 띄운 연꽃의 확장은 이틀 후면 작살나는 허무 무너져 내리는 비통의 비운 좋은 시에감상 글도 잘 읽었습니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