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신문]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93 가을길-이시향시인 작성자홍지윤| 작성시간22.11.18| 조회수67|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양성수 작성시간22.11.19 발걸음에 힘이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환희 작성시간22.11.20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연우 작성시간22.11.20 아름다운 삶이지요~가을처럼, 노란 은행잎처럼.아직 건강하니 뭐든 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시향 작성시간22.11.21 아~~~감사감사합니다가을이 따뜻해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향숙 작성시간22.11.21 열흘만 있으면 겨울의 문이 활짝 열릴 것 같습니다저렇게 가을에 밀고 있으니 꼼짝 없이 맞이해야겠지요잘 감상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혜남 작성시간22.11.29 따스한 시선이 느껴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