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화水墨畵 / 박수현 작성자박수현|작성시간26.06.23|조회수16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수묵화水墨畵 어느 대화호의 붓끝에서 막 걸어나온 진경산수화인가 파묵치는 능선들이 내 횡격막 속 겹겹 흘러들어 나 종일 푸른 침묵 속에 잠겨 드네 _ 박수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수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5 new 제목이 '수묵화'라 하면 사진 그대로인 것 같아 고민입니다. 좋ㅇ느 의견 있으면 주세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