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작성자김옥진|작성시간26.06.23|조회수13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덫에 걸린 저들의 생은 허공이 너무 깊어 읽어낼 수가 없네 마음으로 가만가만 흔들어 볼 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수현 | 작성시간 26.06.24 new 거미줄에 걸린 하루살이들과 거미의 관계를 잘 표현했군요. 제 생각엔 1행과 3행은 붙여서 끝행을 가만가만, 마음으로 흔들어 볼 뿐이렇게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