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아트라는 곳에서 마쯔다 RX-7 FC3S 제품이 출시되어 사봤습니다.
휠아트의 그것보다 디테일을 더 살린 부분 사진 몇장 후에는 두 제품간 비교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 뒤 스피커?가 매쉬 처리되어있습니다.
- 뒤에 벨트가 추가되었습니다.
- 좌석 뒤 수납공간이 열립니다.
- 글러브 박스가 열립니다.
- 열쇠가 꽂혀있습니다.
- 에어 벨브가 있습니다.
- 의자 아래 부분 표현이 매우 좋습니다.
- 발 매트?가 있습니다.
- 배기구 얇게 표현되었습니다.
그런데.... 만듦새가 조악합니다.
이건 뽑기 운인데 후드가 닫히지 않습니다.
후미등 표현은 아주 가관입니다.
휠도 좀 거칠고, 타이어 재질도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휠아트의 RX-7 회색은 26만원 정도 합니다.
탑아트의 RX-7 흰색은 29만원 정도 합니다.
전 디테일한 표현이 추가된 것을 아주아주아주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런데도 휠아트를 선택하겠다 싶을 만큼,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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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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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석호 197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20 유리 연결부위 등 사진에 담지 못한 허접스러움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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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맥라렌 570s(안찬희)01 작성시간 25.12.21 스피커 표현이 인상 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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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석호 197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27 그죠. 스피커 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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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teve 작성시간 25.12.21 전 가격을 생각하면.... 휠아트가 차라리 나아보이긴 하는데 휠아트는 저 소파처럼 생긴 시트 하부 디테일이 용납이 안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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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석호 197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27 의자를 바꿔야겠죠? 의자 영... ㅜ_ㅜ) 마침 부품용 페라리 458이 있는데 그 의자를 이식하던지 해야겠어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