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을 접은 후 거의 팔았다가 다시 생각나서 그냥 하나씩 사고 셋업하고 지인들에게 팔고 하는 중입니다.
원래 지인이 갖고 있던 아벤S 하자품을 이번에 들여와서 아벤s 한대값 정도를 써서 만들어봤습니다.
이리 만들고 또 지인들에게 팔긴 하겠다만 그나마 소장을 오래 해보자는 마음으로 셋팅을 했네요.
p.s: 요즘 문제 많은 분 관련해서 질문 연락이 가끔 오고 하는데 주말까지 일 하는 중이라서 잘 모릅니다.
연락을 끊기도 했고요.
제가 팔았던 물건이 막 사기 관련으로 올라와서 저도 참 기분이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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