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원 입니다.
깍고, 자르고, 메우고, 갈고, 붙이고, 도색하고
포커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부품이 순수하게 사용하기 어렵고
상기의 과정을 반복적으로 거쳐야 하는 인내가 필요 했습니다.
또 설명서는 어찌나 친절한지 몇번을 보고 보고, 또보고 이리저리 맞춰봐야 겨우 이해 할 수 있습니다.
1/4 스케일 크기와 함께, 많은 부품이 다이캐스트 재질로 무게가 약 6kg 입니다 .
대부분의 부품은 재도색, 디테일 업그레이드, 십자나사 --> 육각나사 변경, LED 커스텀으로 완성도를 높여 보았습니다.
의뢰자님의 요청으로 디테일을 볼 수 있도록 카울 조립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더 많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xCNdQlkhc4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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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MBW 이상원 7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포커 제품은 디테일을 어떻게, 얼마나 살리느냐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오이박 (박종우) 작성시간 26.01.07 아니 1/4 인데도 파츠 마감 상태는 안 좋은 건가요? 역시... 정말로 여러가지 모형들을 섭렵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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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BW 이상원 7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반다이, 타미야 제품처럼 딱딱 맞지않고, 난해한 설명서,
표면도, 기본도색도 원본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매우 불편한 모델 입니다.
반대로 해석하면, 이 과정을 거치면서 완성도를 올리는 쾌감이 있어요.
이것이 포커의 매력 같아요. 항상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김장균 1993 작성시간 26.01.07 저도 몇대 소장하고있는데 LED 작업한건 처음보네요
정성과 시간이 보이는것같습니다
넘 멋진 바이크 잘 보았습니다^^
👍 👍 👍 -
답댓글 작성자MBW 이상원 74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귀한 모델 소장하고 계시네요.
만들어 본 사람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