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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컷다이어트

작성자lhj7007|작성시간15.12.02|조회수288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가입한지는 꽤 오래됐는데 최근 기가막힌 상품을 접하게 되서 글을 올립니다.
인터넷 광고보고 연락을 했고
상담자가 직접와서 꼬시고 거기에 혹해 넘어 갔는데요...
꼬실때는 끝까지 간다 어쩐다 요요는 절대 없다 끝까지 책임진다 이리저리 말해놓고...
처음에는 1천2백만원 부르더니만 6백으로 깎아준다며 목표감량 책임진다 어쩐다 하면서...
나한텐 말도 안되는 금액이라 많이 망설였죠
근데 절대 요요가 없고 있어도 끝까지 책임진다고 호언장담...
현재 저는 절대 요요가 없다해서 믿었는데
프로그램 시작부터 끝까지 요요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광고엔 굶지않고 회식자리도 걱정안한다며 쉬운 다이어트로 달콤하게 포장해놓고 2주일 쫄쫄 굶기고 식욕 왕성하게 늘여놓고는 먹지말라 소식하라하고.ㅠㅠ
먹는거 의지를 잘 참아낸다면 첨부터 살이 찌지도 않았을 겁니다.
이젠 안빠지면 내책임이요~~한숨 푹푹쉬며 있는대로 무안주고...
일주일에 한번 전화해서 몸무게 체크하는데
너무 모욕감이 들어서 몸무게 거짓말로 보고하고 있다는 ㅠㅠ

지금 6개월째하고 있는데 몸무게는...
놀라지 마세요 ㅠㅠ 처음 그대로랍니다. ㅠㅠ
연예인들 많이 빼신다고요? 삼성제약이라고요?

처음에는 끝까지 책임질거라고 하더니만 이제와서 나몰라라하는 식의 엉터리 시스템...
살때문에 평생을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등꼴을 빼서 나중엔 조롱까지 하는 이지컷 다이어트
모두들 속지 마시길 바랍니다.

나중에는 그러더라고요~~ 이걸로 못빼면 그 어떤 제품도 뺄 수없다고....

이지컷 다이어트 시작전에 후기를 참기 어려웠답니다.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이지컷다이어트의 후기를요~~~
아직도 카드 할부가 몇달이나 남아 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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