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마사에서 led렌턴 50에서 한층 밝아진 65가 나왔다. 소비자가 50만원이다.
재질이 두얼다이캐스팅으로 합금으로 되어 있고 건전지가 8개가 들어 간다.
명품의 모습이다.
손목에 차는 LED(7000LD)가 있지만 메인 렌턴이 필요 해서 구입을 망설이지 않았다.
손목 LED는 두손을 놀수 있는 장점으로 굴치기에 알맞다.
그러나 어두운 수면, 서해안에선 수심 15m만 내려가면 빛이 도달 하지 않아 어둡다.
그래서 손목 LED는 밝기면에서 파티마보다 낮지만 직진성이 강해 주변이 밝지 않다.
파티마와 비교하여 손목 LED
손목형 LED의 모습, 손목에 장착 했을 때, 상당히 편하다.
손목형 LED는 직진성이 강하다.
파티마는 광원이 퍼져서 넓게 보인다.
손목형이 밝기는 더 밝지만 직진성이 강해 굴치기에 적합하다.
파티마의 시야가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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