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강변님이랑~ 투어 중인데, 이날 강변님이랑 저랑 사이 좋게 문어 5k 한마리씩 장만
서울로 일찍 돌아 오기 위해 2탱크만 진행하고 준비 해간 국수로 점심 해먹고 12시 30분에 출발,
서울 사무실 종로에 4시에 도착 하였습니다.
이날 사무실 모임이 있어 공수 해간 문어 등 비단멍게로 파티 하는 모습입니다.
어제 강변님과 주문진에서 만나 두탱크 진행 하고 12쯤에 출발, 시야는 10-15m 나왔습니다.
위 컴퓨터 로그를 보면 191바에서 수심 28m에서 60바에서 상승을 시작하여
수면에서 남은 에어량이 40바.
남은 40바면 혹시 수면에서 물건이라도
떨어 터리면 바닥까지 찍고 나올 이상의 공기량 입니다.
평균 26m 평균 7도
문어는 각자 5k 장만 하고, 저는 사무실에 모임이 있어 장만한 문어와 멍게등, 그리고 불고기 파티까지 했습니다.
문어 삶을 때 물을 조금 넣고 삶아야 합니다. 그래야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물 많이 넣고 삶으면 문어가 맹탕 됩니다.
어제 수온이 7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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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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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남#I72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29 맛나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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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형진 작성시간 14.12.29 잘 봤습니다. 어서 빨리 따라가고 싶습니다. ^^
저는 이번에 장비 주문 완료했구요. 도착하면 수영장에서 적응 연습 좀 하고 참여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남#I72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12.29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