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제9기 교구 여성위원회, 생명사랑 미혼모돕기 지원사업 본격 추진

작성자난초란|작성시간26.06.20|조회수6 목록 댓글 0
제9기 교구 여성위원회, 생명사랑 미혼모돕기 지원사업 본격 추진
  •  2026-06-18
  •  1052
교구 여성위원회(위원장: 오수정 루시아, 담당: 이상화 요한 신부)는 생명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미혼모 가정의 자립을 돕는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미혼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실천하는 여성 복음화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사업은 2026년 7월 10일부터 2027년 6월 10일까지 1년간 진행된다. 가톨릭푸름터, 가톨릭근로자회관, 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 주사랑드림하우스, 지산성당, 산격성당 등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미혼모 12가구에 매월 30만 원씩, 총 4,32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6월 11일(목)에는 김종숙 요안나 도예작가가 생명사랑운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여성위원회는 가톨릭근로자회관에서 추천한 이주난민 가정 두 곳에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6월 16일(화)에는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를 예방해 사업 추진 현황과 지원 대상자를 보고했으며, 가톨릭푸름터에서 추천한 선정자 세 명을 만나 응원과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교구 여성위원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 가정과 꾸준히 동행하며, 이들이 안정적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생명의 가치를 알리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힘쓸 예정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