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9기 교구 여성위원회, 생명사랑 미혼모돕기 지원사업 본격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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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은 2026년 7월 10일부터 2027년 6월 10일까지 1년간 진행된다. 가톨릭푸름터, 가톨릭근로자회관, 경상북도여성장애인복지관, 주사랑드림하우스, 지산성당, 산격성당 등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미혼모 12가구에 매월 30만 원씩, 총 4,32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 6월 11일(목)에는 김종숙 요안나 도예작가가 생명사랑운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여성위원회는 가톨릭근로자회관에서 추천한 이주난민 가정 두 곳에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6월 16일(화)에는 조환길(타대오) 대주교를 예방해 사업 추진 현황과 지원 대상자를 보고했으며, 가톨릭푸름터에서 추천한 선정자 세 명을 만나 응원과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교구 여성위원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미혼모 가정과 꾸준히 동행하며, 이들이 안정적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생명의 가치를 알리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힘쓸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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