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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기싫다 -_ -

작성시간07.12.28|조회수398 목록 댓글 6

시험이 임박해서 그런가?

이상하게도 더 하기 싫으네 -_ -

공부하다 보면 솔직히 회의가 든다

나름대로 2차 과목들은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는 것 같아서 나쁘지 않지만,

외국어- 는 조금 시험방식도 그다지 .. 현실적인 실효성이랄까?

그저 번역에 불과한거 아니야? 이런 회의가 머릿 속을 파고들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는 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 - 사실 욕은 아니고 아무튼. 그냥 좋지는 않다

같이 공부하는 사람 중에 하나는

제2외국어 (우리는 일어 선택이다) 공부하면서

" 나 이거(한문 말하는거다) 쓸수는 있는데, 못 읽는다? " 라고 말한 적도 있다 -_ -

솔직히, 공감한다 하다보면 요미가나 따위 안써도 되고 한문 제대로 쓰기도 급하다

쓰고 의미만 알면 모하나, 말도 한마디 못하는 절음발이 외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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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08.01.01 원글이가 설마 그걸 모르셨을까요...ㅉㅉ
  • 작성시간 07.12.31 전 말하기 듣기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말하기 듣기가 된다면 처음에 쓰기 읽기부터 배우는 것보다, 훨씬 더 짧은 시간에 읽기 쓰기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원어민에 가까운 발음 구사를 위해서는 두말할 필요도 없지요.
  • 작성시간 07.12.31 읽기와 쓰기의 중요성이 말하기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는 것이 외무직책이라 생각됩니다만?
  • 작성시간 08.01.04 실무 외교관에게 있어 화술의 중요성은 누차 강조할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언어 학습에 있어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의 중요성에 관한 논쟁은 계속되고 있지만, 저는 말하기와 듣기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에 한 표 던지겠습니다. 쓰기 혹은 작문 능력(물론 고급 단계의 작문)은 기본적으로 언어 구사 능력을 갖춘 후에야 제대로 습득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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