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귀가 얇은 편이라 사람들 말에 쉽게 흔들리고,
쉽게 좌절하는 성격입니다.
상처도 잘 받고 눈물도 많습니다...
앞으로 고시를 준비하려면
자기자신을 이기고, 고시합격을 위해 정진해야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는데...
더 좋은 대학에 간 친구들이나,
그 밖에 저보다 더 나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열등감이
특히 심합니다.
스스로를 컨트롤하려고해도 계속 생각만 많아지고...아휴....ㅜㅜㅜ
제가 봐도
저는 정말 아직 정신을 못차린것 같습니다.
제가 열등감을 이겨내고
스스로를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ㅜㅜ
인생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ㅜ
쉽게 좌절하는 성격입니다.
상처도 잘 받고 눈물도 많습니다...
앞으로 고시를 준비하려면
자기자신을 이기고, 고시합격을 위해 정진해야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는데...
더 좋은 대학에 간 친구들이나,
그 밖에 저보다 더 나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열등감이
특히 심합니다.
스스로를 컨트롤하려고해도 계속 생각만 많아지고...아휴....ㅜㅜㅜ
제가 봐도
저는 정말 아직 정신을 못차린것 같습니다.
제가 열등감을 이겨내고
스스로를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ㅜㅜㅜ
인생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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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08.02.06 조언한다고 될 거였으면 진작에 바뀌지 않았을까요. 큰 충격을 여러번 받아서 조금씩 수정해나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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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8.02.07 아.. 정말 진심으로 조언해주고 싶은데............. 애기같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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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08.02.10 저도 그래요!!! 최근에 여기저기에서 친구들 소식 듣고 그러면 내가 정말 병신인가라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열등감.. 이거 정말 안 좋은거 같아요ㅠㅠ 블랙홀에 빠지시 말고 저랑 같이 힘내요!!! 저도 요즘 내 스스로를 사랑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