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디캠의 위대한 탄생 2 - 두번 째 출정(충남 아산 죽산지)

작성자바다로간| 작성시간11.10.04| 조회수542|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카뮤 작성시간11.10.04 낚시 엄청 좋아하시네요.. 전 태어나서 딱 한번 해봤는데요..
    어렸을때 형이 장난으로 손가락에다 낚시줄 묶고, 바늘엔 지렁이 끼우지도 않았는데..
    그걸 그만 정신나간 물고기가 물어버렸지요..
    엄청 놀랬서 칼로 잘랐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가 첨이자 마지막이었지요..
    담번엔 제대로 함 해보고 싶네요..
    아..쑥스러.. ^^;
  • 답댓글 작성자 바다로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04 엄청 좋아하는 게 한 두 가지가 아니라 돈도 시간도 많이 필요합니다.
    그중 낚시는 가장 오래 된 취미입니다. 거짓말같지만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혼자 기차나 버스를 타고 낚시를 다니기 시작했으니까요. 지금도 틈만 나면 낚시터에 갑니다. 그냥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좋으니까요.
    한 번 아이들 데리고 가보세요. 잔잔한 재미가 있습니다.
  • 작성자 빠따 작성시간11.10.04 좋은 글 잘봤습니다. 저는 집은 천안이고 직장이 아산입니다.
    낚시는 카뮤님처럼 해보지 못했지만 이제 루프탑 텐트가 있으니 낚시도 배워보고 싶네요.
    새벽의 물안개가 너무 멋져 보입니다. 캬~
  • 답댓글 작성자 바다로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04 전 서울인데도 놀토 주말이면 아산으로 갑니다. 아산에 좋은 저수지들이 너무 많습니다. 경치 좋고 낚시하면서 캠핑하기도 좋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짧은 낙시대에 지렁이 반토막 달면 피래미와 블루길이 줄을 섭니다. 물론 낚시꾼들이 좋아하는 물고기는 아니지만 아이들과 여자들은 무지 좋아합니다. 시도해 보세요.
  • 작성자 수안주안 작성시간11.10.04 저도 낚시가면 밥않먹고 기다려도 좋기만한데,좋은글 잘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바다로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05 밥 안 먹는 게 일이죠 뭐...... 그게 낙이고 기쁨인걸요....
  • 작성자 참한벗 작성시간11.10.04 아산죽산지보니감회가새롭네요~~물안개속에찌가올라오면캬악으메낚시하고잡다~~^^
  • 답댓글 작성자 바다로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05 죽산지를 잘 아시나 봅니다. 떠나세요....일단...
  • 작성자 빠따 작성시간11.10.04 죽산지에 화장실이나 개수대는 있나요? 취사가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솔캠한번 떠나보렵니다..ㅎㅎㅎ
  • 작성자 바다로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05 화장실 있씁니다. 관리실 좌우로 주차장이 있고, 중앙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그냥 대충 사용할 정도입니다. 개수대는 물만 나오는 수도 하나입니다. 불편을 감수하셔야 합니다. 취사야 뭐 물과 불만 있으면 가능하지요..... 모닥불은 아닌 것 같구요... 낚시꾼들이 싫어하니까......
  • 작성자 까마귀 작성시간11.10.05 풍경도 멋지고... 탐스런 가을붕어까지... 느낌좋은 후기 잘~보고 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바다로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05 고맙습니다. 저보다 더 좋은 캠핑 즐기시기 바랍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