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소설┘]Fate/stay night[Realta Nua]UBW (31) Unlimited Blade Works

작성자Emiya 시로|작성시간07.11.25|조회수385 목록 댓글 2
세이버는 떠나갔다.
의심 따위 미진도 없이, 녀석에게 이긴다고 말한 내 말을 믿고, 토오사카를 구하러 갔다.
————자아, 가자.
이제부터 앞으로 망설임 따위 없다.
남은 건 그저, 눈앞의 적을 타도할 뿐.
「후————하하, 하하하하하하 ! ! ! ! !」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정신이냐, 네놈? 단 하나의 승기를 놓치고, 그 계집애를 구하게 하겠다고?
———얼빠진 놈, 자신을 희생하는 행위 따위 전부 거짓에 지나지 않는다. 그걸 아직 깨닫지 못하다니, 확고한 신념이 있는 위선자군.
아아, 그것만은 칭찬해주지, 애송이」


보구가 전개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숫자로 30 좀 넘는다.
다 막아내려면, 이제 와선 만들어낼 수 밖에 없다.
「……위작, 위선자인가. 그래, 별로 그런 것도 나쁘지 않지. 확실히 나는 faker가짜니까 말이지」


한쪽 손을 허공에 내민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쪽 눈을 감고, 내면으로 마음을 날린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음———?」
「……착각하고 있었어. 내 검제라고 하는 건, 검을 만드는 게 아닌 거야. 애초에 나는, 그런 재주 좋게 흉내 내는 것 따위 할 수 있을 리 없지」


그렇다.
토오사카는 말했었다. 애초에 내 마술은 그 하나뿐.
강화도 투영도, 그 도중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그래. 내가 할 수 있는 건 단 하나. 자신의 마음을, 형상으로 만드는 것뿐이었어」

흔들, 하고.
앞으로 뻗은 오른팔을 왼손으로 쥐고, 길가메쉬를 응시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몸은  검으로 이루어져있다.

———I am the bone of my sword.」


그 주문을 입 밖에 낸다.
영창이라는 것은 자기를 변혁시키는 암시에 지나지 않는다.
이 말은, 당연한 듯이 있었던, 에미야 시로를 매는 것.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가. 횡설수설은 거기까지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쏘아지는 무수한 보구.


————만든다.
한쪽 눈을 뜨고 있는 건 이를 위해서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지천을 뒤덮는 일곱원반

「로.아이아스」

향해 오는 보구를 막는 것만을 위해, 언덕에서 방패를 끌어올린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크————!」
난타하는 검의 무리.
방패는 에미야 시로 자신이다.
꽃잎 7장의 방패가 금이 가고, 부서질 때마다 몸이 결여되어 간다.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Steelismybody,and fireismyblood」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끄는 곳은 한 점뿐.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죽을 터뜨리고 넘쳐나는 힘은, 한 순간에 에미야 시로의 한도를 채운다.
「뭣————이?」
경악은 무엇에 대해서인가.
단 한 장의 방패도 돌파하지 못하는 자신의 재보에 대해서인가, 그렇지 않으면————

눈앞에 달리는 마력의 흐름에 대해서인가.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도
————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단,한번의패주도없고,
  ,Unware of loss.

    단,한번의 승리도없다.
    Nor aware of gain」


부서진다.
넘쳐나는 마력은, 이미 억제가 안 된다.
하나의 회로를 가득 채운 10의 마력은, 그 갈 곳을 찾아 기반을 부수고———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돌파할 수 없다, 고———?」
피가 역류한다.
방패는, 이미 곳곳이 벌레 먹은 곳 투성이다.
지금까지 녀석의 보구가 도달하지 않았다고 해도, 그 시점에서 에미야 시로의 몸은 결여되어 있다.
그래도————

 

            그자는 홀로   여기에
「———Withstood pain to create weapons.

검의언덕에서 철을 두드린다.
waiting for one's arrival」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마력은 미쳐 날뛴다.
그러나 상관 없다.
원래부터 이 몸은『어떤 마술』을 행하는 것만을 위한 회로.
그렇다면 그 뒤가 있을 것이다.
이 회로로 만들어낼 수 없다면, 그 뒤는 반드시 있다.
……아니, 지금도 그건 있다.
그저 보이지 않을 뿐.
회로의 한도 따위,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다.
막는 것이 벽이 아니라 어둠이라면.
그 어둠 저편에, 이 회로몸의 한도가 있다————

 

                                따라서  삶에 의미는없나니.
「———I have no regrets.This is the only path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 회로에 가득 찬 10의 마력은, 그 도망갈 곳을 찾아 기반을 부수고———100의 회로로, 1000의 마력을 끌어들인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몸은  분명                     무한의 검제   로이루어져있다.

「———— Mywholelifewas “  unlimited blade works”」

 

진명을 입 밖에 낸다.
순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전부 다 부서지고, 모든 것이 재생됐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불꽃이 달린다
타오르는 불은 벽이 되어 경계를 만들고, 세계를 일변시킨다.
뒤에는 황야.
무수한 검이 난립한, 검의 언덕만이 펼쳐져 있었다.
「—————————」
그 광경은, 녀석에게는 어떻게 보였던 건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황금의 서번트는 귀기 어린 형상으로, 눈앞의 적과 대치한다.
「……그래. 검을 만드는 게 아냐.
나는, 무한히 검을 내포한 세계를 만든다.
그것만이, 에미야 시로에게 허락된 마술이었어」
황량한 세계.
생물이 없는, 검만이 잠든 묘지.
직시한 것만으로 검을 복제할 수 있는 이 세계에서, 존재하지 않는 검 따위 없다.
그것이, 에미야 시로의 세계였다.

고유결계.
술사의 심상세계를 구현화하는 최대의 금주.
영령 에미야의 보구이며, 이 몸이 가진 단 하나의 무기.
여기에는 모든 것이 있으며, 아마도 아무것도 없다.
                                   무한의  검제
그렇기에, 그 이름이 “unlimited blade works”
생애를 검으로서 산 자가 손에 넣은, 단 하나의 분명한 대답———
「———고유결계. 그것이 네놈의 능력인가……!」
한 발짝 내딛는다.
좌우에는, 녀석의 등뒤에 떠오른 검이 잠들어 있다.
「놀랄 필요는 없어. 이건 전부 가짜다.
네가 말하는, 하찮은 존재지」


두 손을 뻗는다.
땅에 꽂힌 검은, 주인이라 인정하는 듯 용이하게 뽑혔다.
「하지만 말이지, 가짜가 진짜에 필적하지 못한다, 라는 도리는 없다.
네가 진짜라고 한다면, 전부 능가해서, 그 존재를 떨어뜨려 주지」
앞에 나선다.
눈앞에는, 천의 재물을 가진 서번트.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간다, 영웅왕————저장된 무기는 충분한가?」
 
「하————우쭐해 하는군, 잡종————!」
적은 “문”을 열어, 무수한 보구를 전개한다.
 
황야를 달린다.
다른 두 검의 무리는, 여기에서, 최후의 격돌을 개시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핫————!」
내질러지는 장도에 장도를 맞댄다.
서로의 검은 상쇄되고, 대기에 파편을 흩날린다.
「네놈, 우쭐해지지————」
녀석의 등뒤에 곡도(曲刀) 자루가 출현한다.
「말란 말이다, 애송이————!」
보다 빨리,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발 밑의 곡도를 뽑아, 일자로 후려친다———!
「윽————!」
후퇴하는 길가메쉬.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간격에 파고들어, 곧바로 검을 뽑고 번뜩인다.
「큭, 어째서지……!
어째서 밀리는 거지, 잡종의 검에……!」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연달아 나타나는 보구에 검을 맞댄다.
「하아————하아, 하아, 하아, 하————!」
아무것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
몸도 마음도 멈춰 서면 멈춘다.
그러니 앞으로 나아갈 뿐이다.
녀석의 보구를 본 순간, 주위에 같은 것을 끌어당겨, 혼신의 힘으로 타도한다.
「말도 안 되는———눌리고 있는 건가, 이 몸이, 이런 위작에……!?」
「훗, 하————!」

검극이 울려 퍼진다.
녀석은 나의 일격을 완전히 처리하지 못하고, 그 보구를 상쇄시킨다.
———그것이, 녀석의 패인이 된다.
천을 넘는 보구를 가지고, 그 전부를 다루는 길가메쉬의 그릇의 크기는,

틀림없이 영령 중에서도 정점에 위치하는 것이다.


그러나, 녀석은 어디까지나 “주인”에 지나지 않는다.
단 하나의 보구밖에 가지지 않기에, 그것을 극한까지 구사하는 “명수”가 아니다.
상대가 다른 서번트라면, 이런 세계를 만들어봐야 대항할 수 없다.
무한의 검을 가져봐야, 궁극의 하나를 가진 적에게는 대항할 수 없다.
길가메쉬에게는 있겠지만, 그만큼의 신체능력이 나에겐 없다.
그렇기에———내가 육박할 수 있는 서번트상대는 이 남자뿐.
같은 능력, 같은 “주인”이라면, 이미 검을 준비하고 있는 내가 한 발짝 앞선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네놈————네놈, 네놈네놈네놈네놈네놈…… ! ! ! 네놈 따위에게, 설마 이 몸의 검을 쓰게 되다니……!」

길가메쉬의 팔이 움직인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등뒤에 나타난 검의 자루는, 단 하나밖에 이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그 마검————!
「쓰게 둘 것 같냐————!」
「컥————!?」
달리는 쌍검.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끌어온 간장 막야는, 검을 쥐려고 한 녀석의 팔을 절단한다————!
「뭐———」
검극이 멎는다.
한쪽 팔을 잃고, 애검조차 떨어뜨린 녀석은 완전히 무방비였다.
「하, 아————!」
사고보다 먼저 몸이 움직인다.
승리를 확신한 손발은, 더욱 날카롭게 영웅왕에게로 파고들어, 그 몸을 양단한다————!
「—————————윽」


뛰어 물러나는 몸.
혼신의 쌍검을 종이 한 장 차로 피하고, 길가메쉬는 더욱 후퇴한다.
「크———지금은 네가 강하군……!」
이 자리에서의 패배를 인정하고, 길가메쉬는 이탈한다.
「놓칠———」
이탈하게 두지 않겠다.
냉정한 상태로 돌아가게 해서는 진다. 승부는 여기서, 이 열이 식기 전에 내지 않으면————!
「까 보냐, 이 자식————!」
「치—————!」
피할 수 없다고 깨달았는지, 녀석은 남은 팔로 등뒤에서 보구를 꺼낸다.
그러나 이쪽이 빠르다.
그 사이에, 이번에야말로————
「—————————에?」
「뭣이———————?」


목소리가 겹친다.
그 이변은, 한 순간이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등뒤———못 쪽에서 달려나간 섬광이, 검의 언덕을 지워간다.
강대한 마력이, 사라지기 시작했던 고유결계를 날려버린 것이다.


————그건 괜찮다.
승부는 났다.
이 손의 쌍검을 휘두르는 것만으로, 이 서번트를 타도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뒤.
검은 구멍.
인간 하나를 삼킬 정도의 둥근 구멍이,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내 눈앞————길가메쉬의 몸에, 나타나 있었다.
「뭣———이?」
놀라서, 길가메쉬는 자신의 몸을 내려다본다.
……그 몸이, 벗겨져 간다.
황금의 서번트는, 자신에게 뚫린 구멍에, 안쪽부터 삼켜지고 있었다.
「자————」
잠깐, 이라고 말하고 싶었는지.
구멍은 용서 없이 서번트를 삼켰다.
……벗어날 방법 따위 없었겠지.
여하튼 구멍은 녀석 본인에게 뚫려 있었다.
자신에게 뚫린 것에게서 벗어나는 것 따위 가능할 리가 없다.


「————지금 그건, 대체」
멍하니 언제까지고 서 있는다.
눈앞의 구멍은 시시각각 작아져 간다.
……이게 뭔지는 모르겠다.
다만, 토오사카와 세이버는 성배를 부술 수 있었던 듯 하다.
그 영향으로 이 검은 구멍이 나타나고, 녀석은 사라졌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
「…………하아. 어쨌든, 이걸로」
전부, 끝난 것이다.
쌍검이 사라진다.
몸을 점하고 있었던 마력은 급속히 엷어져 가고, 동시에,
「아————이런」
피로라는 피로는 전부 단숨에 찾아왔다.
「……제길. 안 좋군, 이래서야 못 걷는데」
지금 당장 토오사카의 상황을 보러 가고 싶은데,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뭐어, 세이버가 가 줬으니까 지금쯤 팔팔할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그렇군. 이쪽도, 조금은」
쉬어도 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후우, 하고 크게 호흡을 했을 때.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앗————!?」
한 줄기 쇠사슬이, 내 팔에 감겨 들었다.
「윽…………!」
호흡이 멎는다.
팔에 휘감긴 쇠사슬은 용서 없이 나를, 저 검은 구멍으로 질질 끌어당긴다……!
「아, 크……!」
손발에 힘을 넣긴 하지만, 전혀 저항할 수 없다.
버틴 발은 지면째로, 질질 저 구멍으로 가까워져 간다……!
「크————저 머리 없는 놈, 같은 서번트는 핵이 되지 못한다는 것조차 모르는 건가…………!」
「너……!」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구멍에서 기어 나온 그것은, 틀림없이 녀석이었다.
그러나———그 몸은 곳곳이 용해되어 있다.
저 구멍은, 집어넣은 것을 녹여 가는 건가……!
「크, 이……!」
쇠사슬을 벗겨내려고 하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다.
이건 버서커마저 구속했던 쇠사슬이다. 내가 아무리 발버둥쳐봐야 벗겨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 크————」
끌려들어 간다……!
이대로 저 구멍에 다가가면, 나도 녀석과 마찬가지로 삼켜진다……!
「제길, 길동무로 만들 생각인가……!」
「천치, 죽을 생각 따위 털끝만큼도 없다…… ! !
버텨라 천한 놈, 이 몸이 그 자리에 돌아갈 때까지 말이지!」


「이 녀석……!」
이 때에 이르러 아직 그런 국왕폐하 발언을……!
「아————크, 곤란————」
하지만, 어떻게 하지.
쇠사슬은 아무리 해 봐도 벗겨지지 않는다.
이대로 가면 녀석과 함께 구멍에 떨어진다.
혹시 버텨냈다고 해도, 그 때는 녀석이 이 자리에 돌아와버린다.
어느 쪽이든, 내 목숨은 없다는 것————
현기증이 난다.
몸은 이제 버티고 있을 수 없다.


……죽는다.
마지막의 마지막에서, 견뎌내지 못했다.
그렇다면, 어차피 견뎌내지 못한다면, 힘을 빼야 하나.
그렇게 하면 최소한, 녀석을 다시 한 번 저 구멍에 안에 처 넣어————
「———아니, 얕보지 마라……! 이런 걸로 저승길 동무 따위가 될 것 같냐……!」
막 기력이 빠지려 하는 손발에 기력을 넘치도록 불어넣는다.
이 팔이 끊어지는 게 먼저인지, 녀석의 쇠사슬이 끊어지는 게 먼저인지, 그렇지 않으면, 녀석이 기어 나오는 게 먼저인지.
어느 쪽이라도 좋다. 이렇게 되면 최후의 최후까지 전력으로 저항해서, 요란하게 죽어 주겠어……!
 “……흥. 네 맘이지만, 그 전에 오른쪽으로 피해라”
「에?」
순간적으로 돌아본다.
시선은 멀리, 황야가 된 경내에 향해진다.
————스쳐 지나가듯이, 무언가가 지나갔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네놈—————————아, 쳐」
……쇠사슬이 벗겨진다.
녀석은, 최후에.
의외인 것을 본 듯한 얼굴로, 하늘의 쇠사슬을 놓아 갔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Emiya 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1.25 이걸로 UBW의 마지막 전투씬을 마감하는군요^^ 다음은 바로 엔딩써나가도록하죠.정말무서운게 이작품 작업만 1시30분을 써버렸군요.그만큼 다른 것들에비해 열심히 쓴글입니다^^즐감^^
  • 작성자FATE/Saber | 작성시간 07.11.25 수고하셨어요 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