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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좀비
좀비... 언데드라 함은 어디에나 들어간다. 일반적으로 '시체'가 '네크로맨서'나 '리치' 혹은 '어떠한 주술'로 죽은 체로 다시 살아나는 경우다. 일단 시체이다 보니 지능이 '전무'하다. 그래서 아주 간단한 명령밖에는 듣지 못 한다.
(간혹가다가 주인을 공격 하는 경우도 있다고...)
2. 구울
구울도 자주 등장하는 언데드이다. 구울은 좀비와는 달리 '산 제물'로 만들어 지며 지능이 좀비보다는 높고 '아직은 살아있는 체'라 민첩성등도 좀비와는 차원을 달리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좀비와 똑같아 지는 단점이 있다. 이들은 '식욕'이 왕성하여 무엇이든 먹는다. 특히 '인육'을 즐긴다고...
(간혹가다가 주인을 먹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3. 스켈레톤
이 움직이는 뼈다귀역시 '네크로맨서' 혹은 '리치' 아니면 '어떠한 주술'로 인해 살점이 다 썩어버린 뼈다귀가 다시 살아나는 경우이다. 뼈와 뼈사이는 '주인'의 힘의 의해 붙고 움직이며 앞에 말한 좀비와 구울들과는 차원이 다른 민첩성을 지닌다. '주인'의 힘의 의해 '지능'도 부여 받을 수 있으며 온갖잡일을 도 맡아 한다. 물론 좀비나 구울의 살점이 썩어 없어져 버리면 스켈레톤으로 변하기도 한다. 이런 스켈레톤들은 '플래쉬 스켈레톤'이라는 이름이 따로 주어지면 종래의 스켈레톤과는 달리 느리고 둔하고 멍청하다.
(지나가던 똥개가 뼈다귀를 빼갈 수 있다고...)
4. 레이스
사람이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하지만 이미 오래전에 죽은 or 방금죽은 시체에게서 '네크로맨서' 혹은 '리치', '어떠한 주술'을 받아 레이스로 다시 태어난다. 이 레이스은 물리적인 공격은 할 수 없지면 정신적인 공격을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공포'나 '공황'등 여러가지 마법?! 을 부릴 수 있으며 일단 사람들 앞에 나서게 되면 일정한 공격을 하지 않아도 '공황'상태가 되는 경우도 있다.
(어쩌다가 '자연적'인 유령을 만나 볼 수도 있다.)
5. 뱀파이어(노스페라투의 한 종류긴 하지만 언데드에도 껴준다)
이 기괴한 생물은 뱀파이어라고 하는 언데드이다. 이들은 '네크로맨서'나 '리치' 혹은 '어떠한 주술'로써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던 '노스페라투'의 한 '종'이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형태를 하고 있으며 안개나 박쥐로 변할 수있고 수많은 정신마법과 약간의 얼음마법을 구사한다. 일주일에 어느정도 '피'를 마시지 않으면 엄청난 갈증에 시달리기 때문에 밤이면 피를 구하러 다닌다. 마늘과 십자가에 약하다는 소문은 거짓이지만 빛에 약한건 진실이다. 빛을 싫어하는 그들은 거울에 비춰지지 않고 '은'에 약하다.
뱀파이어가 웨어울프(늑대인간)과 어째서 상극인지는 그들만에 전설속에서나 밝혀질 것이다.
6. 네크로맨서
네크로맨서는 인간이었던 한 부족에서 출발한다. 그들이 모든 언데드 주술을 만들었고 모든 언데드를 조종할 수 있다. 그들이 그렇게 변해버린 이유에 대해선 알 길이 없지만 그들은 항상 수십~수백의 언데드를 데리고 다니거나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서 거기에 눌러 산다. 이들 역시 정신계열마법과 여러주술에 능통하며 몇가지 고대언어를 알고있다. 특히 문신하는 것을 좋아하여 알고있는 고대언어를 새겨 넣기도 한다. (이 행위는 네크로맨서들 사이에서 '힘'을 증폭시켜 준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야기: 떠돌아다니다가 때론 마을을 만나기도 하는데 주로 그 마을 사람들어 먼저 공격을 한다. 그러다가 네크로맨서가 이기면 네크로맨서의 언데드가 엄청나게 불어난다고...
7. 리치
이들은 영원히 마법의 길을 추구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러길 바랬던 '대마법사'들이었다. 그들은 오랜연구와 발견을 통해 자신의 영혼을 '유리병'속에 가두고 영원히 살 수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그 유리병은 매우 희귀한돌로 만들어 지며 그 유리병이 깨지기 전까지 영원히 살아 갈 수 있었다. 하지만 영혼이 없는 육체는 죽어가며 썩어들어가 결국 뼈만남게 되는데 대부분의 리치들은 이 과정에서 어둠의 길로 빠져들게 된다. 이들은 대마법사이었기 때문에 거의 모든 마법에 능통하며 오랬동안 지속되어왔던 연구와 시간들로 인해 더욱 강력한 그들만의 마법도 부릴 수 있다. 이들 역시 네크로맨서와 마찬가지로 방랑이나 자신만의 세계에 사는데 가끔 용사라는 무리가 쳐들어 오기도 한다. 네크로맨서들보단 못 하지만 몇가지 주술도 사용한다.
(충고하는데 이들과 만나면 바로 도망쳐라)
8. 다크 나이트
다크나이트는 어둠에서 만들어지고 어둠을 끝으로 죽는다. 이들에게 '삶'이란 죽음이며 '죽음'또한 다시 어둠으로 돌아가는 과정에 불과하다. 다크나이트의 칼에 맞은 사람은 몇시간 안되어 그들의 하수인이 되며 그의 적들을 공격한다. 일단 전투에 돌입하면 모든 걸 잊어버린다.
9. 되 살아난 미라
고대의 왕, 고대의 주술엔 사람을 미라로 만들어 뒀다가 때가 되면 다시 부활할 수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그건 거짓이었고 정말로 부활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예외가 있다. 그것이 되 살아난 미라들이고 그들은 정말로 살아난 건 아니지만 비슷하게라도 부활에 성공한 것이다. (물론 '네크로맨서' '리치' '어떠한 주술'로 인해)이들은 주인의 명령을 거부할 정도로 의지가 있으며 생전의 기억도 가지고 있다. 오랜시간 동안 주술적으로 만들어진 관속에 있었기 때문에 그들만의 특별한 힘도 가지고 있었고 그들은 언제나 자신들의 '장기'를 찾아 해맨다...
(미라를 만들기 전에 장기를 모두 적출함)
10. 나이트메어
일반적으로 몽마라고 알려진 이들은 사실 다크나이트와 마찬가지로 '어둠'에 속해있지만 사람들의 눈에는 다 언데드처럼 보인다. 이들은 '자연적'으로 '공포'를 발산한다. 하지만 그 파동이 너무 약해서 잠자고 있을 때 밖에 느끼지 못하며 그 파동에 의해 악몽을 꾼다. 나이트 메어는 '사람들이 악몽을 꾸고 있을 때 나오는 에너지'를 주식으로 하여 언제나 사람곁에 붙어산다. 나이트메어를 무찌르는 방법은 웃는 것이다.
11. 폴터가이스트
장난기가 가득한 이 종족은 원래 동굴 깊숙이에서 살던 종족이었다. 하지만 문명이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많은 종류의 광물이 필요 하게 되고 그들의 포금자리를 침탈하였다. 그리하여 세상밖으로 나오게 된 것이다. 이들은 눈 대신 별도의 감각기를 가지고 있으며 녹색에 가까운 자신의 몸을 투명하게 만들 수 있었다. 하지만 매우 온순하여 과일이나 야채를 주식으로 하며 사람이나 동물을 공격하는 일은 절때로 없다. 하지만 장난기만은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기에 가끔 민가에 들어가 사람들을 놀래켜 주기도하지만 물건을 부수거나 누가 다치게 하진 않는다.
(이들에게 당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놀라 넘어져 다친 경우이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먼 폴터가이스트들은 다음날 선물을 하나씩 가져다 준다.)
(물론 언데드가 아니지만 이들을 레이스와 마찬가지인 언데드로 알고있는 사람이 많다.)
12. 골렘 (골렘 중에서도 살을 이어 붙인 '플래쉬 골램')
골렘... 골램이라 함은 '인조인간'에 가깝다. 만드는 재질에 따라서 이름이 달라지긴 하지만 여기선 '사람의 조각'을 이어붙여 만든 '플래쉬 골램'을 이야기 한다. 솔직히 외형은 끔직하기 이를 데 없다. 정상적인 마법사나 리치는 죽어도(절때로) 만들지 않고, 생각조차 하기 싫은 골렘이다. 네크로멘서가 주로 만드는데, 사람들에게 '공포'를 유발하려만든다. 사람의 살이긴 해도 마법력이 약간 녹아있어 일반적인 좀비보다 강력하고 역시 이어붙이는 '조각'에 따라 능력도 다르다.
13. 쉐도우 워커
이들은 그림자 속에 숨어있다가 불시에 사람을 공격한다. 대게 원래주인을 죽이고 자신이 주인행세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자연적인 현상은 아니다. 쉐도우 워커가 탄생하기 위해서는 오로지 '네크로맨서'의 주술을 받아야 하며, 이들이 깨어나 주인을 공격하는 시간은 아무도 알 수 없다. 원래 주인의 능력을 모두 사용할 수 있고 기억도 가지고 있으며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분간해 내기는 불가능하다. 그러나 분간 할 수 있는 방법이 딱 하나 있는데, 이들은 그림자가 없다. (도플갱어와 친하다는 이야기가...)
14. 데스 마기
마법을 부리는 데스 마기는 '마법사의 시체'에서 태어난다. 이는 고난위도의 주술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네크로맨서'만이 만들어 낼 수 있다. 몇몇은 '좀비'나 '스켈레톤'같은 저급 언데드를 조종하기도 하고 주인의 명령을 듣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하기는 하나. 이는 좀 특이한 케이스다. 이들의 역활은 '네크로맨서'가 만들어낸 '언데드 군단'을 효율적으로 통솔하는 역활을 하며 전투를 벌일 때에는 '지휘관'으로의 역활을 해낸다. 다른 언데드와 마찬가지로 '네크로맨서'가 시체에 묶인 '혼'을 풀어주기 전 까지는 죽을 수 없다. 데스 나이트와는 사이가 안 좋다.
(생전의 개성을 그대로 물려받아 '사악한 마법사'라면 네크로맨서를 공격하기도 함)
(만약에 '엘리맨탈을 이용한 마법사'였다면 마법을 부릴 수 없다.)
15. 데스 나이트
이름하야 죽음의 기사! 전장터에서 자신의 명예를 위해(돈을 위해) 싸우다 죽은 영혼을 '스켈레톤'에(그들의 시체에) 불어넣어 되살려 낸 이들을 말한다. 데스 나이트들은 자신을 되 살려 준 '네크로맨서'에게 모든 충성을 다 바치며 자신의 몸을 아낌없이 전장터에 내 보낸다. 하지만 '데스 마기'와는 사이가 좋지 않아서 명령을 잘 듣지 않을 때도 있다. 여느 스켈레톤보다 강력하고 '칼'을 쓰는 해골이 있다면 그것이 데스 나이트이다. 또 한가지 특별한 점은 데스 나이트가 되는 해골의 뼈는 매우 단단해져서 왠만한 물리공격은 다 막아낸다.
16. 데스 드래곤
네크로맨서들로서도, 보통 사람으로 서도 드래곤의 시체는 보기 드물다. 드래곤은 최후가 올 때 '레어'를 무너뜨림으로서 자신의 무덤을 만들어 존재를 감추어 버리기 때문에 이것을 발견하기란 매우 힘든 일이다. 또한 이들을 부활시키려면 아주 강력한 주술이 필요하여 네크로맨서중에서 '장로'만이 그 주술을 시전할 수 있다. 데스 드래곤 역시 되살아 남과 동시에 이전의 기억을 가지고 있으므로 반드시 최면을 걸어 복종시킨다. (단. 최면에서 깨어나면 네크로맨서는 반드시 죽는다.), 마지막으로 데들리 브래스라는 특이한 기술을 사용하는데 이 브래스에 노출되면 '노화'의 환상에 사로잡히게 된다.
17. 팬텀
레이스와 매우 비슷해 보이기만 하는 팬텀은 사실 언데드라고 하기엔 부적절 하다. 레이스는 '혼'을 '주술'과 섞어서 태어나지만 팬텀은 물건이나 장소에 남겨진 '주인의 느낌'이라 할 수 있다. 이 느낌이(그 근방에 남겨진 원한이나 죽음에 대한 공포등) 강렬해지면 '실체화'가 되는 데 이를 바로 팬텀이라 부른다. 실체화된 팬텀은 자신의 '느낌'을 상대방에게 고스란해 전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으며 다른 특별한 능력은 없다. 그러나 이 느낌은 상당히 위험해서 '죽음의 공포'가 전해 올 경우엔 정말로 '죽음'에 이르를 수 있다. 이들은 어느 장소에서나 출현가능하며 '밤에 혼자 길을 걸을 때'의 공포역시 이들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레이스와 자리쟁탈이 심하다고 함)
19. 언홀리 크리쳐(주술)
'UNHOLY CREATURE' 역시 직역하면 '부정한 동물'이란 뜻이다. 여기서 동물은 무엇이든지 될 수가 있다. 개나, 고양이, 사자, 쥐, 오크나 고블린같은 놈들도 포함하며 인간 혹은 드래곤까지도 포함한다. '네크로맨서'는 죽은 '크리쳐'의 시체에 '부정한 주술'을 시전하여 이들을 다시 일 깨운다.(인간의 경우엔 좀비 & 스켈레톤) 어떤 시체이냐의 따라 모습과 능력이 다르며 주인인 '네크로맨서'가 해방 시키지 않으면 영원히 그 시체에 구속된다.
(마법사를 되 살리면 '데스 마기', 기사를 되 살리면 '데스 나이트', 드래곤을 되 살리면 '데스 드래곤'등...)
20. moving chop (움직이는 조각)
아무도 없는 방안에서 무언가 움직임을 느낀다면, 그 움직임이 단지 '손바닥과 팔'만이 만들어 내는 거라면. 아마 당신은 기절을 할 것이다. 이 '움직이는 조각'은 본체(몸)과 따로 떨어 움직이는 모든 것을 말하며 이 역시 자연적인 현상은 아니다. 이들에겐 '의지'가 없으며 그냥 움직이는 데로 아무데나 움직이며, '레이스'등이 그것을 이용해 '실체화'를 할 수있다.
(가끔 '손'만 모아 마을로 보내는 네크로맨서도 있다고 함)
어째.. 가고일이랑 리빙 아머같은게 빠진 감도 있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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