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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스 이터널 1을 마치고..

작성자ⓢⓞⓤⓛ〃★|작성시간04.09.08|조회수125 목록 댓글 5
정말 힘들었습니다..

가장 처음엔 쉽구나..

생각했지만..

점점가면서 폐갱의

박쥐눔 =ㅁ=부터 화가나더군요

우연히 깨고보니 다암의 탑으로 갔더니

나올수도 없고

거울의방은 뭐가 그리도 어려운지..

이스2 이터널보다 훨씬 어렵더군요..

면상 2개 초록괴물을 죽이고..

계속 올라가서 끝탄왕[타크팩트] 은 정말 어렵더군요

학교에가서 친구랑 상의해보고 어의없는 의견도나오고..

정말 팔콤대작이라할수있었죠..

타크팩트를 깨는순간 양쪽 눈엔 땀이흐르고 [ㅎㅎ]

변비를 탈출한 듯 날아다녔습니다 =ㅁ=

여러분도 기회가 되신다면 이스1 이터널 을

플레이 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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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흠... | 작성시간 04.09.09 저도 꽤 어렵다고 느끼는 중... 저 다암의 탑 2보스(중심 핵 주변에 돌 돌아다니는거)에서 막혀서 봉인했어요 ㅠ.ㅠ 공략법 아시면 말해줘요
  • 작성자심심하다aa | 작성시간 04.09.19 역시 팔콤은... ^_^ RPG의 강자라고 볼수있을듯. 영웅전설 시리즈는 아기자기하면서 탄탄한 스토리.. ^_^; 이스는 XP 인 관계로 예전엔 할수없었지만, 요즘은 기피현상이.... 아아아..(...엥!? 나가죽어라)
  • 작성자GrayFox | 작성시간 04.09.22 그 돌덩어리 깨는 방법은 돌이 도는 반대쪽으로 도시면 쉽게 깨실수 있으실 겁니다. (돌덩어리 회전이 왼쪽으로 돌면 아돌은 오른쪽으로 돌고 이런식으로;;)
  • 작성자흠... | 작성시간 04.09.23 다크팩트...; 에너지가 마지막 3cm남았을 때부터 리미트라고 생각됨 ㅎㅎ
  • 작성자유이7 | 작성시간 04.09.25 훗. 엄청 공감이 가는군요. 저도 중학교때 박쥐왕 깰때..깨기 직전에 전화소리에 놀라 겜오버가 되서 완전 뒤집어 질뻔한 기억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스이터널이 이스2이터널보다 많이 어려운것 같아요. 그래서 2에선 등급을 나눈건가... 이스6를 다운받았는데...xp임에도 불구하고 재부팅이 되서 못하는게...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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