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가요를 안들었다가 들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뭔가... 갈수록 영원한 사랑 이란 테마로 가는것 같다.
굉장히 틀에 박힌 느낌이다.
가사 내용을 보면 대부분이 사랑타령이다.
이렇게 틀에박힌 노래들이 들을 가치는 있겠는가.
최근 우리나라 음반판매량이 떨어지는 추세인것은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아마도 좋은 노래라고 들을 가치는 있다 쳐도 구입할 가치까지는 도달하지 못한 모양이다.
이런 것도 모자라서 이젠 실력있는 가수도 흔치 않다.
요즘 굉장히 잘나가는 아이돌 가수들도 죄다 립싱크다..
실력있는 가수가 없다.
정말이지 우라나라 가요계가 걱정된다.
이번엔 주제를 힙합으로 돌려 보겠다.
뭔가... 굉장히 저급하다.
아무리 연예인으로서 유행을 만들어내는것은 당연하다지만,
완전히 힙합가수들의 인상은 불량배가 따로없다.
그저 변 지린듯한 카고팬츠 입고 모자 돌려쓰고 냅다 노래 빨리 부르면 된다는 것인가.(그런걸 랩이라고들 하지.)
언제부터 힙합의 정의가 그렇게 되었나.
어느 학교든지 불량학생은 있다.
그런 학생들 보면 죄다 알맹이 없이 겉멋만 들었다. 현재 힙합가수들의 영향임이 틀림없다.
현재 우리나라 힙합가수들 중 알맹이 있는 가수가 있다면 얼마나 되는가.
그렇다고 가사가 좋다면 내가 얘기를 꺼내지도 않았다.
죄다 밤이니 뭐니 해서 가사 속의 가상의 여성을 창녀로 표현하는듯한 느낌이다.
여성은 남성의 소유물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요를 듣는 연령층은 대부분 10~20대이다.
이런 청소년들이, 그것도 아주 위태위태한 위기에 직면해있는 우리나라를 이끌어나가야 할 청소년들이.
벌써부터 가요라는 요소를 통해 그런 밤문화나 나이트에 대해서 알아야 겠는가.
건전하고 건설적인 정신을 지녀야 할 청소년들이 그런 저급한 문화에 대해서 알아야겠는가.
정말 한심해 죽겠다.
이렇게 틀에박힌 노래만 만들면 음정이 바뀌든 장르가 바뀌든 뭐가 바뀌든 음반판매량은 증가하지 않을것이다.
물론 P2P 프로그램의 악영향 때문에 그럴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먼저 가수들과 작곡가들이 개선해서 [구입할만한 가치]를 만들어내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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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예전엔 안그랬는데...
뭔가... 갈수록 영원한 사랑 이란 테마로 가는것 같다.
굉장히 틀에 박힌 느낌이다.
가사 내용을 보면 대부분이 사랑타령이다.
이렇게 틀에박힌 노래들이 들을 가치는 있겠는가.
최근 우리나라 음반판매량이 떨어지는 추세인것은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아마도 좋은 노래라고 들을 가치는 있다 쳐도 구입할 가치까지는 도달하지 못한 모양이다.
이런 것도 모자라서 이젠 실력있는 가수도 흔치 않다.
요즘 굉장히 잘나가는 아이돌 가수들도 죄다 립싱크다..
실력있는 가수가 없다.
정말이지 우라나라 가요계가 걱정된다.
이번엔 주제를 힙합으로 돌려 보겠다.
뭔가... 굉장히 저급하다.
아무리 연예인으로서 유행을 만들어내는것은 당연하다지만,
완전히 힙합가수들의 인상은 불량배가 따로없다.
그저 변 지린듯한 카고팬츠 입고 모자 돌려쓰고 냅다 노래 빨리 부르면 된다는 것인가.(그런걸 랩이라고들 하지.)
언제부터 힙합의 정의가 그렇게 되었나.
어느 학교든지 불량학생은 있다.
그런 학생들 보면 죄다 알맹이 없이 겉멋만 들었다. 현재 힙합가수들의 영향임이 틀림없다.
현재 우리나라 힙합가수들 중 알맹이 있는 가수가 있다면 얼마나 되는가.
그렇다고 가사가 좋다면 내가 얘기를 꺼내지도 않았다.
죄다 밤이니 뭐니 해서 가사 속의 가상의 여성을 창녀로 표현하는듯한 느낌이다.
여성은 남성의 소유물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요를 듣는 연령층은 대부분 10~20대이다.
이런 청소년들이, 그것도 아주 위태위태한 위기에 직면해있는 우리나라를 이끌어나가야 할 청소년들이.
벌써부터 가요라는 요소를 통해 그런 밤문화나 나이트에 대해서 알아야 겠는가.
건전하고 건설적인 정신을 지녀야 할 청소년들이 그런 저급한 문화에 대해서 알아야겠는가.
정말 한심해 죽겠다.
이렇게 틀에박힌 노래만 만들면 음정이 바뀌든 장르가 바뀌든 뭐가 바뀌든 음반판매량은 증가하지 않을것이다.
물론 P2P 프로그램의 악영향 때문에 그럴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먼저 가수들과 작곡가들이 개선해서 [구입할만한 가치]를 만들어내는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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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제자 작성시간 06.10.30 대중가요보러 대중적이라고 머라하면 머라고 해야되나요 저도 몇년전에 그생각했습니다 노래가 죄다 사랑타령에 꼭 자기 연인이 죽어나가고.. 근데 발라드에 뭐부르나요? 엄마 사랑해요~아빠 집에 들어오세요~ "연예인되니 ~돈 빌려라는 사람이 너무많아~"이러면서 발라드 불러요? 그리고 저 힙합음악 많이 듣는데요 자기가 안들어봤으면 그렇게 함부로 까는거 아니에요 힙합이 언더씬이 어떤데 그런 말을 함부로 하세요 본인도 랩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mc몽조차 자기삶을 가사로 씁니다 그리고 힙합 본토인 미국도 뮤비에 여자 엎드리게하고 엉덩이 사이에 카드로 긁는 장면 나옵니다 거긴뭐 진지한얘기만하는줄아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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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제자 작성시간 06.10.30 그리고 심의 걸리면 방송도 못나오는데 도전을 어떻게합니까 괜히 사회문제 한번 씹었다가 방송3사 죄다 방송불가 받으면 누구손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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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허리피고살자 작성시간 06.11.07 전 다필요없습니다 -ㅁ- 빠순이들을 찍어내는 SM이라는 곳이 사라졌으면 -_-...(본인은 우리나라 음악쪽은 이미 언더쪽으로 눈 돌아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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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uhahahaha 작성시간 06.11.13 그래서 저는 경음악을 듣고 다닙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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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릴러? 작성시간 06.11.25 저는 그래서 몇년전부터 다른애들은 가요들을때 팝송듣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