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감동의 데스노트(?) 외전판 소설..
로스 엔젤레스 BB 연쇄 살인사건..
그럼..
시작합니다..
일단은 누구나(?) 아니 보통은 알고있을 만화책 데스노트

이것의 외전 소설 격인

니시오 잇신님의 소설..
데스노트 / 로스엔젤레스 BB 연쇄 살인사건
이 소설책의 전개는 일단 아니... 쓴사람은 일단 메로 로 나옵니다.
쓴 이책을 쓴이유는 망할키라(?) 에게 L 의 위대함을 알릴려고... 라고 말합니다.
뭐,,, 대충 재껴두고..
이책의 주인공은 3명입니다.
미소라 나오미/류자키/L/비욘드 버스데이/ 이 3명이지요..
키라에게 살해당한 사람중 1사람... 아니 자살당한... 인가요?
어쨌든 이사람을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어라?
이사람을 기억 못하는 분이있을까봐..
이사람에 남친(?)을 소개시켜드리지요..
굿바이 레이 펜버..
바로 키라에게 살해당한 FBI 요원 레이펜버씨입니다..
너무많이 본론에서 물러나버렸지만..
뭐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스토리를 보면 휴직중인 미소라 나오미 에게 L 이 수사 협조를 부탁합니다.
그 수사의 이름은 '짚인형 살인사건' 이나 'LA 연쇄 밀실 살인사건' 에 수사 협조를 부탁한다.
이게 사건이 나중에 '로스엔젤레스 BB 연쇄살인사건' 이라는 스마트한 이름으로 불려진다.
이번 소설에서는 거의 미소라 나오미가 60% 류자키 가 30% L이 10% 정도 차지하고있지만...
어째선지 L 에게 끌리는 이유는 뭐지?
하여튼... 재미는있다.
스토리를 얘기하고는 싶으나 경력한 네타 항의 때문에
쓰지는 못하겠다... ㄷㄷㄷ
뭐... 데스노트를 읽어본 사람에게는 한번쯤 추천하는 소설이다..
가격은 9000원 [한국어판] 178P 의 짧은 글이지만..
겊표지가 너무좋아서 약 5천원은 먹고 들어간다..
OTL...
뭐... 그럼이만 소감같지도 않은 소감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