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최강의 적'!!
솔직히 이번화는 처음부분만 재밌었습니닷;;
세이버와 버서커의 싸우는 부분은 좀 어색할??가 있어도
볼만은 하더군요;;
솔직한 마음으론,
이리야와 세이버가 대치했을 ??(버서커가 공격 안한 틈)
그 때, 세이버가 이리야를 확! 공격했다면 끝났을 이야기를;;
(저는 그때 마음속으로'베어버려, 세이버!!'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린쨩누님 마법쓰는 거...
총놀이?! 라는 느낌이 확 와닷더군요;;
원화를 따른다..는 느낌?
(뭐, 원화를 따라야겠죠;;)
진짜 이 때 처음 볼땐 심각한 분위기였으나;
두번째로 보니까 약간은 시로 표정이 코믹하게 느껴졌다는;;
시로 다친 후, 이리야 표정 굳습니다;
캐스터는 그냥 보고 있군요.
(이리야 성우가 이리야와 왠지 앉맞는 느낌이..)
아버지와 함께했던 옛날 회상 중..
진짜, 시로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때 시로 눈물 똑 떨어지는 스크린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어린애라 귀여운가;;)
'앞으로는 나를 인간으로 보지 않는 게 좋을거야'
린쨩누님의 한마디, 강렬합니다!!
린쨩!! 예뻐욧!
교차로에서 린과 사쿠라가 만난 장면,
린은 귀엽게 나오는데 사쿠라는 뭔가 어색.;;
'피냄새..'
라고 린쨩이 가자마자 혼잣말하는 사쿠라,
전 저런 사쿠라 맘에 안들어욧!(전 린쨩을 좋아하기에;;)
세이버가 도장에 있는 장면..
예쁜 느낌과 아늑한 기분이..
세이버 모습에 시로도 뿅간 듯한...눈빛..;;
(시로뿅간 장면은 못찍었습니닷;;)
역시나, 시로의 행동에 불만을 표하고,,
....
진짜로 세이버의 '적'은 엄청나게 많네요;;
'두 마술사'(전편과 후편으로 나뉘는 듯한..)예고편
린쨩누님과 시로의 학교에서의 싸움장면과
세이버와 타이가누님의 장면이 가장 기대되네요!!
p.s...설날이 맘에 안드는군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다운받고 보면 뭐합니까;;
이 글 쓰는 것도 방해하는 ***.....ㅠㅠ
할머니댁이 걸어가도 되는 거리라 다행입니다..ㅠㅠ
(가족은 먼저 차타고 갔고, 저는 이거 쓰고 걸어간다고 했습니다;;)
리플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Zard 작성시간 06.02.01 수고하셨습니다..토오사카가 공격할때 유유백서의 유우스케가 생각난건 저뿐일까요.. 게임과 많이 비교되는 화였습니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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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유 이 - 작성시간 06.02.01 저도...생각했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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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ya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2.02 많이가 아니라; 상당히 비교됬습니다;; 처음에 마법쓰려는줄 알고, 퀼리티에 대한 기대감에 벅차있었는데.. 이게 뭡니까; 총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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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冬香譽讚 작성시간 06.02.03 에..두 마술사중 한분은 저의 싸부인 달빛의마술사..?<-(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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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ya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2.03 허허''; 설마요;^6; 린쨩과 시로......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