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룸에서 소음이 발생할 수있는 위치(펌-유근주님)
이 자료는 해결사/유근주님의 글입니다.
이분은 www.mussolife.com의 운영자이시기도 합니다.
1. 에어콘 가동시 차량의 떨림과 진동이 심하다면 원인이 될 만한 것이 먼저 제일 큰 것이 부란자, 디바이스기어,디바이스와셔 정도가 될 듯 합니다. 그럼 이런 것들이 왜 진동의 원인이 되는지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부란자=> 일명 인젝션펌프란 것입니다. 이는 엔진의 행정에 따라서 각각의 노즐로 일정한 연료량을 공급해 주는 장치입니다. 디젤차의 심장과 같은 장치입니다. 그리고 이 부란자는 각각의 피스톤이 상승할때 일정한 타이밍에 연료를 공급해서 폭발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럼 왜 부란자 때문에 진동이 심하고 엔진 떨림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부란자를 탈거해서 전문 테스트 장비에 물려놓고 부란자를 돌려보면 각각의 노즐로 공급해지는 연료량이 일정해야 하는데 일정치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경우 엔진의 떨림과 진동이 생길수 있습니다. 이 부란자의 경우는 2년에 4만킬로까지 보증수리가 가능하며 빅 쉐이킹 현상의 경우는 2000년 8월에 출고된 차량부터 킬로수와 상관없이 보증 수리가 가능합니다.
2) 디바이스 기어 =>디바이스 기어는 진공펌프 뒷쪽에 장착이 되어 부란자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는 일명 타이머라고도 하는데 왜 디바이스 기어를 분해해 보면 동그런 추가 2개가 들어 있습니다. 이 추가 디바이스 기어 안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부란자를 힘차게 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이 디바이스 기어는 신형과 구형 즉 도입과 국산으로 나뉘는데 국산의 경우 추(볼)와 스프링의 변형등이 문제가 되어 진동과 떨림이 있을수 있으며 도입의 경우는 추(볼)가 약간 마모가 되어 진동과 떨림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3) 디바이스 와셔 => 디바이스 와셔는 디바이스 기어와 부란자를 체결하는 볼트 사이에 들어가는 와셔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 와셔의 변형으로 진동과 떨림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엔진떨림과 진동이 있을경우 이 3가지를 전부 확인해 보는것이 제일 확실하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운석님께서 질문하신 텐션쇼바와 미미도 엔진떨림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다음의 경우에 해당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4) 텐션쇼바 => 텐션쇼바의 경우 아래쪽은 11미리 윗쪽은 13미리 볼트로 체결이 되는데 대부분 윗쪽 13미리 볼트로 체결된 곳에 유격이 생겨(이는 텐션쇼바 자체의 유격입니다.)서 따르르 떨리는 소리가 납니다. 이런 경우 아직 쓸만한 경우이니 13미리 볼트를 풀른후 실리콘 와셔를 끼워서 사용을 하시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5) 엔진미미 => 엔진미미가 맛이간 경우는 변속레버를 N => R => N => D모드로 변속을 해보시면 핸들로 진동이 오는 정도와 도어트림으로 진동이 오는 정도, 혹은 시동을 끄고 켤때 엔진의 떨림등을 관찰하면 미미의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엔진 밑부분에서 미미를 보시면 산모양으로 경사가 보일겁니다. 이 경사가 완만해 질수록 미미의 수명을 다한것이니 미미를 교환해 주시면 될 듯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그럼 잘 해결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래 글은 파워무쏘 회원님이신 블랙버드 최 문기님께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브레이크 디스크가 변형되어 안전운전에도 크게 위협받는 질문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와서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1.증상
.브레이킹시 ABS작동하는것처럼 페달이 떤다.
.브레이킹시 차가 울컥울컥거린다 또는 한쪽으로 제동되는 느낌이나, 울컥거린다.
2.원인
상당부분 브레이크디스크의 변형으로 판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 ABS 장착차량: 앞뒤 모두 디스크, ABS 비장착차량: 앞디스크,뒤드럼) 드럼식은 구조상 변형될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두께가 두껍기때문에 열에 의해 변형될 우려가 낮음. 주로 제동력과 브레이킹 압력이 낮은 리어브레이크 시스템에 적용함.
앞쪽은 모두 디스크식으로 설계되어있으며, 디스크식은 두께가 얇은판 2장을 가운데 비워놓고(발열효과 극대화) 합쳐진 형상이며 주로 브레이크 압력이 높은 후트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함.(브레이크압력,제동력의 분배=앞6:뒤4) 때문에 앞쪽의 디스크에 많은 열이 발생하며, 브레이크패드의 소모도 심함.
금속재료의 변형은 주로 급가열과 급냉각의 의한 원인이 지배적이다.
금속재료는 대부분 열을 받으면 부피가 팽창하는 특징이 있으며, 그정도는 온도에 따라 증가한다. 당연히 냉각되면 원래의 부피로 수축된다.
그런데, 그 과정(급가열,급냉) 이 급하게 이루어진다면 표면과 중심부의 온도차이가 생기게된다. 즉 동일체적,부피에서 표면과, 중심부의 팽창량,수축량이 다르게 됨으로 변형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이다. 그럼 급가열 급냉의 원인을 살펴보자
급가열: 당연히 급제동시에 발생하게 된다. 많은 열이 발생됨으로 반복된다면 변형의 우려가 높다고 하겠다.디스크의 변형도 변형이지만, 안전운전을 위해서라도 피하는것이 좋다.
급냉각: 공기중에 자연냉각되는 것은 변형의 염려을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문제는 물과의 접촉이다. 물은 냉각능력이 매우 높은 냉매이며, 금속재료의 열처리중에서 매우 높은경도을 얻기 위해 사용되는 강력한 냉매이다.
그만큼 부작용이 크며, 가장문제되는 것이 변형이고,균열이다.
금속재료의 변형은 가열보다도 냉각시 문제가 더욱심각하게 발생되며,
본 내용도 냉각포커스를 마추고자한다.
3.대책
일단은 변형이 되었다면, 탈착하여, 연삭기로 수평연삭하여 변형된부분을 연마하여 사용할수있으나, 실질적으로 작업하는데가 흔치않고, 한다고 하더라도 연속적인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작업비가 매우비싸다.때문에 교환을 하게 된다.
1.주행시 브레이크를 나누어 밣는것이 좋다. 중간중간 공기에의해서 자연냉각됨.
2.세차시 주의
가열되어 있는 디스크의 물에의한 급냉각은 주로 세차장에서 발생되는것으로 생각한다. 때문에 세차장에 입장한다음 고압세척기로 바퀴에다가 맨먼저 분사하는경우가 많은데 그건 열처리 한다고보면 정답이다.그것도 불균일 열처리로 변형을 팍팍오게..외부세차를 먼저한 다음, 맨 나중에 휠,바퀴세차하기를 추천한다.
시내주행했는데, 그리 영향을 받겠느냐고 묻는사람이 있다면 시내주행후 주차한후에 손가락을 디스크에 대어보면 실감할 수 있음.
3.도강을 한다던가 장마에 물에 잠긴도로을 주행할시에 브레이크를 심하게 사용한 상태라면 잠시 시간을 가지고 입수한다.높은 온도에서는 약1-2분으로도 온도가 많이 강하함.
4.무딩이는 덩치가 한덩치 함으로 승용차보다 많은 열이 발생됨으로 승용차 개념보다 열악한 환경을 감안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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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브란자 위치는 유한양행 정문에서 왼쪽 담장을 끼고 돌아가면 원효보링 이란 간판이 있고요.전번:031)429-1354입니다. [2003/10/11]
jinwon 리셋팅하는데 35마넌이라는데요.. 전화해서 물어보니깐요... [2003/10/11]
안승용^^* 카페스티커 있으면 조금 네고 가능할껀데요.. [2003/10/11]
한님 네~~~ 감사합니다. [2003/10/11]
안녕하세요! 파워무쏘 운영자 해결사입니다.
이글은 제가 예전에 무쏘클럽에서 활동을 하며 적었던 글인데 많은 분들
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형을 타고 다니시는 무돌이 아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자세한 내용과 사진들을 올려 드리 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무쏘는 아주 예전부터(93년이지요!) 출고가
되어 현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엔진이나 내부나 외모등
등 여러번 수정을 계속해가며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쌍용이 대우로 넘어가면서 원가 절감한답시고 여러가지 편
의 장치를 없애버리는 불쌍사도 생겼지요.
그럼 본격적으로 한번씩 짚고 넘어가 볼까요. 노말엔진을 최고의 상태
로 만드는 방법과(터보 차량은 다음에 제 머리속에 있는 여러 내용을 좀
더 정리하고나서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지금 터보차량을 몰
고 다니면 금방 답이 나오겠지만 좀더 차량을 유심히 살펴보고 테스트
를 완료하고 나서 올려드리겠습니다)
1. 엔진
1) 엔진진동
=> 엔진의 진동은 엔진전체가 요동을 치는 경우와 엔진에 따르르르 떨
림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엔진전체가 떨림이 있는 경우를 먼저 살펴보겠
다. 엔진 전체적으로 떨림이 있는 경우는 우선 의심을 해 볼 것이 다음과
같다.
* 엔진미미 : 요것이 문제인 경우는 오토 차량의 경우 드라이브상태로 변속을 했을 경우 엔진의 진동을 느끼다가 다시 중립에 놓으면 진동이 사라지는 경우를 말 할수 있다. 이런 경우 해결방법은 엔진미미의 높이를 재조정 하든가 아니면 미미가 불량이라면 교환까지 해야 하는 경우에 해당이 된다.
* 부란자 : 부란자는 즉 인젝션 펌프라고도 하는데 연료탱크에 있는 연료를 1차측과 2차측 연료휠터에서 걸러진 연료를 실린더에 고압으로 분사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때 노즐을 통해서 실린더로 분사가 된다. 이때 노즐이 막히거나 상태가 좋지 않으면 경운기 소리처럼 땅 땅 땅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이런 경우 고속도로에서 초고속으로 장시간 달리는 경우 막힌 것이 뚤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노즐을 교체해야 한다. 하지만 원초적인 문제는 불순한 연료를 사용했다든지 아니면 연료휠터를 장시간 교체를 하지않고 방치해둔 경우 이런 경우가 발생할 수고 있다.
언제나 청명하고 맑은 엔진소리를 원하시면 연료는 항상 깨끗하고 연료탱크를 주기적으로 청소해 주는 것과 연료휠터를 자주 갈아주는 관리가 필요하다. 일단 연료탱크는 구형의 경우(탱크의 재질이 쇠로 되어있는 경우) 드레인 밸브가 있으므로 연료탱크의 청소는 간단하게 작업을 할 수 있으나 신형(탱크 재질이 플라스틱)의 경우는 연료탱크를 내려서 작업을 해야한다. 그다음은 연료휠터인데 연료휠터는 먼저 1차측과 2차측으로 나뉘며 1차측은 핸들조인트 바로 위에 위치한 흰색의 고깔모양으로 생긴 것이다. 이것의 부품값은 천원 미만으로 교체시 그리 부담은 없을 것이며 교체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 될 수 있으면 엔진오일 교환시 같이 교체하기를 권하고 싶다. 다음은 2차측 연료휠터인데 2차측의 경우는 2만 ~ 3만킬로 주행 후 교체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연료입니다만 현재 SK, LG, 현대정유, 쌍용정유 등등이 있지만 제가 권하고 싶은 것은 쌍용정유(s-oil)의 연료를 권하고 싶습니다. 제 애마는 워낙 민감해서리 어느 주유소의 연료를 넣느냐에 따라서 엔진소리와 차량의 출력과 연비 등등이 확실히 차이가 나더군요.
* 디바이스 : 디바이스라는 것은 좀 생소할지 모르나 일명 타이머라고들 많이 불리고 있습니다. 이놈의 역할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피스톤이 행정 즉 흡입, 압축, 폭발, 배기의 4행정을 이루는 동안에 적정 타이밍에 연료를 분사시켜야 피스톤이 상사점에 다 달았을 때 폭발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만약 이 타이밍이 제대로 맞지 않으면 무송이는 정말 맥을 못치는 환자가 되지요. 이건 정말 차량의 컨디션과 중요합니다. 그리고 좀더 부드러운 엔진소리와 부드러운 출력을 원하시면 디바이스 와셔란 것을 신형으로 교체를 해주면 아주 부드러운 가속력과 엔진소리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부품값은 일반적으로 디바이스 와셔가 2,500원 미만이며 진공펌프 가스켓 1,000 미만으로 부품값이 3,500원이면 해결이 가능하지만 이것을 교체하기 위해선 진공펌프를 분해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 DIY는 권하지 않으며 공임을 주시더라고 쌍용 정비소에 가셔서 작업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보통 3~4년 이상된 차량은 꼭 갈아 주시는게 아마 만수무강에 좋을 겁니다. 또한 여름철에 에어컨을 켰을 경우 차량의 진동이 많은 경우도 디바이스 문제로 발생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참, 구형의 무송이라면 디바이스 와셔 교체시 진공펌프 베어링 상태도 꼭 점검하시는게 나중에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텐션쇼바 : 텐션쇼바 일명 엔진쇼바라고 합니다만 이 엔진쇼바가 맛이가면 "따라라라" 연주를 하게됩니다. 즉 실내에서 시동을 걸고 가만히 들어보면 미세하게 "따라라라" 소음이 들려오는 경우는 대부분 이 엔진쇼바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야그입니다.
확인방법은 일자드라이버를 가지고 엔진쇼바의 고무 붓싱 부분을 몸쪽으로 당겨보면 알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이 엔진쇼바의 고무 붓싱이 쉽게 유격이 많이 생겨서 떠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직 A/S 기간인 경우는 무상교체를 요구하시고 A/S 기간이 끝나셨다면 엔진쇼바 위에 체결된 볼트를 푸시고 엔진쇼바를 우측으로 반바퀴 돌린후 고무와셔를 사이에 끼우시고 볼트를 체결하시면 진동소리가 없어지게 됩니다.(고무와셔는 공구 상가에 가시면 100원 이면 살수 있습니다, 고무와셔의 싸이즈는 체결볼트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
* 에어크리너 덕트 : 구형중에서도 아주 구형(95년 중반까지 나온 무송이)의 경우 에어크리너 흡입 덕트는 운전석쪽 앞휜다 쪽에서 흡입공기를 빨아 들일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에어크리너 덕트가 진동과 소음발생의 원인이 되어 있어서 중신형부터는 에어크리너 덕트를 앞쪽 라이트 뒤에 설치를 하여 흡입공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빨아 들일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구형 그대로 장착을 하고 다니시는 분들은 중신형으로 교체를 하시길 바라며 고속이나 중저속에서 보다 부드러운 가속과 출력증강 및 저소음을 원하시면 에어크리너 덕트 앞을 달팽이관처럼 모양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즉 흡입공기의 흐름이 소용돌이가 되어 흡입력을 아주 좋게 만들 수 있으며 흡입된 공기를 잠시 저장하는 레조네이터의 용량을 키워 급가속시 부족한 공기를 바로 바로 실린더로 보내줄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있다. 이런 경우는 엑셀의 반응이 상당히 민감해지면 부드럽게 될 수 있다.
* 엑셀레이터 케이블 : 엑셀레이터의 케이블의 유격이 많이 발생하면 엑셀의 반응이 상당히 느릴 뿐만 아니라 진동이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페달이 상당히 무거운 경우는 케이블 자체를 신형으로 교체를 하시면 좀더 가볍고 부드러워 진다. 아마 연로한 무송이들은 아마 케이블을 신형으로 교체하시면 고속도로에선 아주 편안한 드라이빙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엑셀케이블의 유격을 꼭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엔진의 진동은 이 정도로만 하고 시관관계상 다음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2) 엔진소음
===> 엔진소음은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나마 디젤엔진중 아직도 무송이를 따라올 만한 국내 엔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송이 엔진은 잘만 관리하면 정말 승용차처럼 조용하고 안락한 무쏘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엔진소음에 대해서 알아 볼까요.
흔히 우리 동호회에 활동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방음에 대해서 엄청 민감하게 반응을 하시고 계시더군요. 그럼 먼저 방음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방음은 지금까지 제가 직접 실 로 제 애마에 적용한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월급쟁이다 보니 그리 여유롭지 않아서 연구와 연구 끝에 찾은 결론이며 제 주관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효과는 아주 만족합니다.)
* 엔진방음 : 엔진방음은 흔히 엔진룸을 방음하는 방법인데 가장 손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엔진룸은 구형의 경우가 요즘 나오는 신형보다 좀더 신경을 많이 썼으나 실내는 신형이 구형보다 더 많이 신경을 써서 마무리를 해 놨더군요.
엔진룸을 자세히 보시면 실내로 들어오는 배선과 호스들이 있는부분 즉 엔진격벽을 타고 실내로 들어오는 경우가 제일 크게 작용을 하지요. 이 엔진격벽 부분을 자세히 보시면 흡입제 처리를 해 놨습니다만 실내로 들어가는 구멍들의 틈새를 흡입제(제일 구하기 쉬운 언더코팅제로 처리하셔도 괜찮습니다)로 막아주는 방법입니다. 제일 손쉽게 간단하게 작업 하실수 있는 방법은 구멍이 있는 부분들만 언더코팅제 처리를 잘 해 주시면 엄청 소음이 많이 줄게 됩니다. 그 다음은 엔진룸 안에 있는 철판들을 언더 코팅제로 뿌려주시는 방법입니다. 구석 구석 엔진에 닿지 않게 잘 뿌려주시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 문짝방음 : 문짝방음은 전 솔직히 오디오 음량을 좋게하기 위해서 했지만 효과는 대 만족입니다. 방법은 도어트림을 떼어내고 문짝 철판에 데드너를 붙이고(차가 출고시 아주 약간 데드너가 붙어 있긴 합니다만 뜯어보시면 다들 놀래지요) 비닐대신에 3mm 방음 스폰지를 붙였습니다.(문짝에서 나는 잡소리는 모두 사라지며 방음효과도 아주 괜찮습니다). 방음 스폰지 대신 재질이 아주 우수한 것으로 사용하셔도 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싼 관계로 전 3mm 방음 스폰지 2장으로 트렁크까지 모두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문짝 안쪽에 언더코팅제로 마무리를 하면 끝입니다.
* 데쉬보드 방음 : 이것은 데쉬보드 분해는 초보가 하기엔 어려운 관계로 생략합니다.
* 휠하우스 및 언더코팅 : 휠하우스와 언더코팅은 요즘에 나오는 신형은 해당 사항이 많지 않습니다. 신경을 많이 써서 출고를 한 것 같더군요. 구형차량들만 하세요.
이번에는 4륜 구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륜구동 때문에 짚차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일 것입니 다. 하지만 특히 무쏘의 경우 4륜 구동은 전기식으로 구성이 되다보니 고장이 잦다는 얘기들이 많지요. 하지만 이런 문제는 오너의 관리 문제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드리는 말씀을 잘 들으시고 관리를 하시면 고장발생 빈도를 줄이시는데 도움이 많이 되실 것입니다.
그럼 무송이에 적용이 된 4륜구동을 한번 살펴 볼까요.
무송이에 적용이 된 4륜구동은 풀타임 4륜과 파트타임 4륜으로 나뉘어 집니다.
1.풀타임 4륜구동
이 경우는 상시 4륜구동이며(4H) 필요시만 4L로 전환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가솔린 차량에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2. 파트타임 4륜구동
이 경우는 가장 많은 디젤무쏘에 적용이 되어 평상시는 2륜으로 주행을 하다가 4H, 4L로 전환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무쏘에 적용이 된 파트타임 4륜구동의 장점은 주행중에 4륜으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어서 아주 편리하지요.
다른 차량들은 대부분 주행을 하다가 차를 정지를 시킨 상태에서 4륜으로 전환을 하도록 되어 있지만 무쏘의 경우는 전기식으로 되어 있다보니 주행중에도 4륜 전환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쏘의 4륜 구동 전환이 전기식으로 되어 있다보니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장점은 사용이 편리 하지만 단점은 고장시 수리비가 엄청납니다.
그럼 이번에는 4륜 구동의 핵심 부품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TC는 생략합니다.)
일단 2륜 주행시 4륜으로 변환을 하려면 이것을 변환시켜주는 4륜스위치가 필요하겠지요.
이 스위치는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것이고 다음은 TC에서 후륜과 전륜의 기어를 서로 연결을 시켜줄수 있는 모터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TC모터 입니다. 그리고 TC모터를 제어 할 수 있는 유니트가 필요한데 이것은 바로 TCCU 입니다. 그럼 전륜과 후륜을 연결시키는 장치는 전부 설명을 드렸고 이렇게 되면 전륜용 프로펠라 샤프트까지는 동력이 전달이 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앞 데후까지 동력이 전달이 되어 앞쪽 트렌스 엑슬까지 동력이 전달이 된 것을 앞쪽 바퀴에 연결을 하여 구동을 시켜줘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허브입니다. 그리고 이 허브는 진공압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고 진공압은 진공펌프에서 만들어 냅니다.
이번에는 각종 핵심부품에 이상이 발생되었을 때 발생되는 고장증상과 진단 및 해결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1)4륜 스위치
==> 이 스위치가 고장이 나면 일단 4륜 전환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즉 키를 ON 시키면 4H, 4L불이 들어왔다가 TCCU에서 체크를 하고 이상이 없으면 바로 4H, 4L 소등이 됩니다. 이 체크가 끝난후 4H, 4L로 전환을 했을 때 계기판에 4H 불이 깜빡 깜빡 거리지 않으면 4륜 스위치에 이상이 있다고 파악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4륜 휴즈가 나갔을 경우는 초기 키를 ON 시켰을 경우 계기판에 4H, 4L불이 전혀 들어오지 않습니다. 혹 이런 증상이 있으신 분들은 운전석 좌측 하단에 보시면 휴즈 박스가 있으며 그곳에 보시면 상단 4번째 열에 보시면 4륜구동 휴즈가 있습니다. 그 휴즈를 보시면 아마 나갔을 것입니다. 즉 휴즈를 교환 하시고 다시 키를 ON시키면 정상작동이 될 것 입니다. 또한 이때 바로 또 휴즈가 나간다면 TC모터가 불량이든가 TCCU에서 TC모터로 가는 배선중에 어딘가에 쑈트가 난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은 TC모터쪽에 보시면 아마 배선에 씹힌 부분이 보일 것입니다.
휴즈가 계속 나가는 경우는 꼭 원인을 찾으시고 그것을 해결하셔야 합니다.
2) TC모터
===> TC모터는 TCCU에서 보내주는 신호로 작동을 하는 조작기입니다. 즉 TCCU에서 4H, 신호를 보내주면 TC모터가 4H로 변환을 시켜주고 TCCU에서 4L 신호를 보내주면 4L로 변환을 시켜주는 조작기 역할을 하지요. 하지만 이 TCCU와 TC모터간에 신호가 단절이 되면 주행중에 계기판에 4H, 4L불이 동시에 점등이 됩니다. 그리고 주행중에 4륜으로 변환이 가능한 것은 TC모터에 포지션 센서가 부착이 되어 4륜으로 변환을 하더래도 적정 타이밍에 4륜으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며 또한 TC에는 스피트 센서가 부착이 되어 4H는 70KM이하에서 4L은 기어중립의 상태에서 4륜으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주행중 혹은 정지시에 4륜으로 전환을 하였더래도 바로 4륜 전환이 되지 않고 5초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때 걸리는 시간이 바로 응답시간입니다.
또한 TC모터는 소모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TC모터의 가격 또한 만만치 않으며 오랜시간 사용을 하면 TC모터에 에러가 발생이 되어 쌍용에서는 TC모터를 여러번 수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TC모터를 오랫동안 사용하 실수 있는 방법은 제가 현재 쓰고 있는 방법이기는 하나 평상시 4륜 휴즈를 빼고 다니다가 겨울철이나 아님 오프로드를 갈때만 4륜 휴즈를 끼우고 다닙니다. 이렇게 하면 TC모터의 내구성을 향상 시킬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TC모터의 교환시 이것은 구형 차량에 해당이 되지만 TCCU와 궁합이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TC모터와 TCCU가 몇 번 수정이 되었으며 구형 TCCU의 경우는 구형 TC모터와 호환이 되며 요즘에 나오는 TC모터와 호환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불상사가 생기면 TCCU를 신형으로 교체를 하셔야 하는데 부품값이 28만원을 넘습니다. 또한 TC모터도 11만원 이상으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잘못하면 목돈이 들어가니 관리에 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3)TCCU
===> TCCU는 4륜을 컨트롤하는 유니트입니다. 이놈은 키를 ON시키면 4륜계통을 전부 체크하고 만약 이상이 발생이 되면 바로 4륜(4H,4L) 불이 점등되게 되지요. 또한 주행중에라도 이상이 생기면 4륜 불이 들어옵니다. TCCU의 타입은 약 4번인가 수정이 되었다고 하는데 가격 또한 28만원을 넘는 고가 장비입니다. TCCU의 경우 아주 구형 차량에 장착이 된 것은 주행중 4륜(4H,4L)불이 간혹 들어옵니다. 이것 때문에 TC모터가 나갔다고 교환을 하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불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지요. 이게 싫으시면 요즘에 나오는 신형 TCCU로 교환을 하시면 그런 증상은 없어집니다. TCCU의 경우 외관상으로 구형과 신형을 구분하시는 방법은 구형의 경우 TCCU 윗 부분 평면이 민자이며 신형의 경우 반은 민자 반은 물결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 96년식 이전 모델의 경우 자기진단 컨넥터가 없으므로 주행중 에러가 뜨게되면 스케너를 연결하여 결함 발생원인을 쉽게 찾을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모델부터는 자기진단 컨넥터가 엔진룸 휴즈박스 옆에 장착이 되어 에러의 원인을 쉽게 찾을수 있는 편리한 점도 있습니다. 물론 몇몇의 업체에서는 구형에도 자기진단 스케너를 연결할 수 있도록 컨넥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4)록킹허브
===> 허브의 역할은 등속조인트에 전달된 동력을 앞쪽 바퀴에 전달하여 구동을 시키는 장치입니다. 간혹 4륜 장치에 이상이 없으나 앞쪽 바퀴가 구동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허브에 연결된 진공호스에 문제가 있던가 아니면 허브에 문제가 있는 경우 입니다. 이때 필요한 진공압은 진공펌프에서 만들어 냅니다. 무쏘의 경우 진공펌프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니 평소에 점검을 잘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5)프로펠라 샤프트
===> 이번에는 프로펠라 샤프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쏘의 경우 프로펠라 샤프트는 2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뒷데우와 연결된 것 또 하나는 앞데후와 연결된 것 총 2개로 나뉘어 집니다. 이 프로펠라 샤프트는 밋숀의 동력을 앞데후와 뒷데후에 연결을 시켜주는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있지요. 또한 프로펠라 샤프트의 앞쪽과 뒤쪽에는 저어널 베어링(십자베어링)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데 장시간 사용을 하면 저어널 베어링에 유격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며 나중에는 주행중 진동 발생의 원인도 됩니다. 평소 오일 교환시 저어널 베어링 및 샤프트에 구리스 주입을 잊지 마세요.
여기까지 읽어 보셨다면 4륜에 관한 질문은 어느 정도 답변이 가능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빵꾸방 옥희석님 사이트에서 퍼옴..
디젤 차량을 운전하는 모든사람들의 요구가 정말 다양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차량에 대하여 요구하는것은 아마 차량 속도와 출력 그리고
차량의 소음 관련 부분인것 같습니다
특히 가솔린 차량을 운행하다가 디젤 차량으로 바꾼 사람이나 음악을 즐기시는
분들이 부딪치는 문제가 소음관련 부분인데 귀에 들려오는 음에 파장 모두를
소음이라 규정짖기 이전에 근본 소음에 발생처를 규명 해보고 그에 대한
저감 대책을 한번 생각해 보고 또한 함께 고민해 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기관 운행시 발생하는 소음은 크게 네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는 유체의 운동에 의하여 발생하는 "유체소음이고
둘째는 연소실 내에서 연료가 연소 폭발할 때 발생하는 "연소 소음이 있으며
세번째는 연소와 더불어 유발되는 "기계소음
네번째로 기관의 각종 케이싱이나 커버류의 표면으로부터 방사되는 "방사소음이
있습니다
그러면 유체 소음부터 좀더 깊이 있게 들어가 보도록 하지요
유체소음에는 흡입관계의 소음이 있습니다
에어 크리너와 흡기 메니홀드에서의 공기 유동 소음이며 특히 고속운전에서의
소음발생이 대부분이며 공기 필트 보다는 흡기메니홀드에 의한 소음이 크므로
흡기저항에 의한 출력 감쇠 부분과 함께 흡기의 형상을 변화시키므로써
흡기 공진음을 제거하는 연구와 고민이 있어야 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한때 한참 유행 했었던 엽기 호스 일명 세탁기 호스도 흡기 소음을 줄여 보고자
하는 한 방법이요 실험정신의 발로 였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유체소음중 배기 관계의 소음이 있지요
배기 관계의 소음은 소음기의 성능이 좋으면 어느정도 소음을 주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관의 가속시에 발생하는 소음은 연소에 따른 진동 소음의 영향을
받으므로 소음기의 효율이 좋고 용량을 큰것을 사용하므로 배기 저항으로 인한
출력 감소나 배가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도 있겠지요
세번째는 냉각팬의 소음이지요
실린더의 냉각팬이나 방열기의 냉각팬으로 부터 발생하는 소음은 공기 중에서
회전하는 팬 로터의 날개에 의하여 공기류을 끊을 때 발생되는 압력 변동에 의한
소음이지요
팬에 의한 소음은 팬의 외경 치수를 줄이고 날개의 수를 증가 시키며 팬의
회전 속도를 늦추는 방법이 있는데 엔진 발생열과 방열량과의 관계성과 함수
때문에 자연 냉각 부부을 좀더 확보하고 시라우드의 형상을 변형을 주므로
효과적인 냉각으로 방열량을 좀더 확보하므로 위에 개선 방법을 적용하고
더불어 냉각 팬에 의한 소음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다음은 연소 소음입니다
연소 소음은 가솔린 기관보다 압축비와 푹발 압력이 높은 디젤기관에서 큰
문제로 대두되는데 정상 연소에 의한 소음은 최대 폭발 압력과 압력 상승율에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이상 연소에 의한 소음은 노킹 등의 충격파에 의한 소음과
연소 변동에 의한 소음이 대 부분이지요
이 부분은 실무에 있는 사람들이 노킹이나 충격파에 대하여 마치 음을
즐기시고 아시는분들이 음질을 이해하고 파악 하듯이 귀가 있어 음에 변화를
듣고 고장 부위를 찾아내는 즉 과학이나 이론 보다는 경험과 직관이 많이
요구되는 부분이라 할 수가 있으며 연료 분사계와 연소실 형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이 부분을 좀더 연구하고 고민한다면 연소 소음을 줄일 수 있는
대안이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그 다음으로는 기계 소음이지요
기계 소음에는 첫째 연소에 따라 유발되는 소음이 있는데 피스톤의 상사점
부근에서 폭발압력이 피스톤 헤드부에 작용하여 피스톤의 측면이 실린더 벽에
부딪치게 되어 발생하는 충격음과 크랭크 축의 저널. 핀의 베어링에서도
발생될 수 있습니다 .
두번째는 연료 분사계(브란자)에서의 소음인데 이것은 미세하나 플린저 스프링의
서징이나 브란자 내부의 캠축 굽힘진동도 소음을 발생시킬 수 있는 요인인것만은
관과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세번째 밸브 장치의 소음입니다
캠으로 부터 태핏, 푸시로드(무쏘 차량에는 적용되지 않음) 로커암,밸브 구동에
의한 소음과 특히 고속 운전시 발생하는 밸브 서징 현상과 점핑 현상 그리고
밸브 간격이 맞지 않거나 또는 무쏘 차량과 같이 유압식 태핏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밸브 간극 조정이 필요 없고 만약 밸브이음이 발생 한다면 태핏이 유압
작용을 하지 못하므로 밸브 간격이 발생하게 되어 밸브가 작동할때 소음이 크게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네번째 보조기 치차열로 부터의 소음이지요
기동 전동기, 발전기, 등으로 부터의 구동 소음과 구동 치차열이나 구동 밸드로
부터의 소음이지요
이제 마지막으로 방사 소음이네요
유체소음이나 연소 소음 그리고 기계소음등이 원인이 되어 기관 각부의
케이싱이나 커버류의 표면으로부터 방사되는 소음을 말하지요
이 소음은 케이싱이나 커버류의 재질, 형상 및 장착 방법에 의하여 발생정도가
차이가 나게 됩니다..
재질의 변경이나 진동 감쇠 효과을 얻기 위하여 보강판을 쓴다던가 벽의 살을
두껍게 하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발생하는 음의 정도가 미약하고 또한
벽을 두껍게 했을때 엔진의 중량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 해야 하며 그것보다는
차라리 근본적으로 유체소음이나 연소소음 그리고 기게소음을 줄려 주므로
방사 소음을 동시에 없게 할 수 있는 대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회원님 여러분 제 글이 좀 지루하고 길었지요.?
소음에 관하여 고민하고 계시는 회원님들께 조그만 보탬의 글이 되었으면
좋겠고 저도 이러한 글을 써므로 머리속에 이론적으로 정리되어 실무에 있어
적용하고 회원님 여러분께도 좀더 따뜻한 손길로 다가갈 수 있는 시간들이
아니였나 생각 됩니다
김해 빵꾸방 옥희석님글입니다..
마주님들!
즐거운 자동차 생활 하고 계시는지요
오늘은 차량 정지 상태에서 핸들에 전해오는 잔 진동에 관하여 몇가지 조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량이 정지 상태에서 좌 우로 흔드는 진동이나
N 상태는 괜찮는데 D 나 R 포지션에서 나는 진동도 아니고
그렇다고 엔진이 뜨는것도 않인데 공회전 상태에서 조향 핸들에 진동이 느껴지면
많이 신경이 거설리게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그것도 엔진미미를 올바른 방법으로 안착을 시켰는데 그러하다면 참 난감하지요
그때는 이렇게 한번 해 보십시요
일단은 차량을 리프트에 올리거나 아니면 신문지를 깔고 크로스 멤브 위쪽에
있는 미션 미미를 가만히 한번 살펴 보십시요
바운드를 잡아 주는 미미고무가 아래로 정확하게 바로 서 있는지 확인을 한번
해 보십시요
즉 미미 고무가 두개의 고무 기둥처럼 생겼는데 그것이 일짜로 바로 서 있는지
확인을 해 보시라는 뜻이지요
혹 미션 미미가 한쪽으로 밀려 있는 상태에 있으면 엔진미미도 올바로 안착이
되지 않았다고 봐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전체적으로 엔진과 미션을 후렘과 연결되고 잡아 주는 부분에
있어 어떤 대칭 각도를 이루고 있는데 그것이 한쪽으로 밀려 있으면
미미고무가 가지는 고무의 고유탄성을 100% 활용이 되지 않고 엔진의 진동이
바로 차체나 핸들 쪽으로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미션미미가 크로스 멤버 쪽에서 일직선으로 되어 있지 않고 핸들에 잔 진동이
전달될때에는 일단 엔진미미의 상당부 좌 우19미리 볼트와 하단부 좌 우 14미리
볼트 4개를 풀고 또한 미션 미미 하단부 14미리 볼트 2개도 풀어 놓은 상태에서
엔진과 미션의 센터를 바로 잡은 상태 즉 미션 미미가 일직각으로 놓여 졌을때
엔진미미 볼트를 조여 주시고 나머지 미션 미미를 조립하시면 대단한 효과를
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핸들에 잔 진동이 많으신 마주님들은 한번씩 확인해 보십시요
즐거운 한주일 되시고요
김해 빵구방 옥희석님 글입니다..
쌍용에서는 빅 쉐이킹 현상때문에 현재 2000년 8월 이후 출고된 모델들에 한해서
빅 쉐이킹 현상이면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부란자를 교체해 주고 있다고 합니다
냉간시 시동을 걸 경우 엔진이 좌우로 흔들리며 요동을 치는 치다가 이때
악셀 페달을 살짝 밟아주면 엔진떨림이 사라지는 현상을 빅 쉐이킹 현상입니다
빅 쉐이킹 현상 외 무쏘 차량에 나타나는 진동현상의 유형들을 바라볼 때
몇가지로 더 구분 지어 볼 수 있습니다
일정한 주행을 한 후에 온간시 신호 대기 상태에 있을 때 차가 미친듯이 좌 우로
한번씩 떨리는 현상과 온간시에 차량을 정차 해 놓았을 때 엔진 자체가 좌 우로
진동하는 형상들입니다 이 모두가 공전 상태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10년을 계획하고 많은 금액을 지불하고 구입한 차량인데 이러한 현상들은
접하고 나면 황당 해 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보증기간 내라면 정신적으로 힘들고 직장인이라면 시간을 내는데 또한
애로가 있겠지만 보증 기간까지 지난 차량이라면 가게에 큰 타격을 주겠지요
비록 보증수리 기간 내에 차량이라 할지라도 고민이 되는 것은 문제가 있어
새 브란자를 교체 해 준다면 시간을 내어서라도 교체를 하겠지만 1~2년 된
새 차에 남이 사용하던 재 셋팅만 한 브란자를 자신의 차량에 얹진다는 뭔가
손해 보는 듯한 느낌과 함께 과연 브란자를 교체하고 난 후에 변화가 있을까
차 후에 이러한 유형의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상황이 더욱 악화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과 함깨 두려움까지 가지게
되는 것이 마주님들의 마음이라 생각 해 봅니다
저 역시도 똑 같은 상황에 봉착 되었을 때 교체하여 주는 브란자가 다른 차량에
장착된 것이고 재 셋팅만 한 것이라면 마주님들과 같은 마음으로 주저 했을
것입니다
이제 이러한 문제와 결정을 해야만 하는 순간을 앞두고 자동차를 수리하고
관리하는 기름쟁이지만 제 차량이라면........제게 봉착된 현실이라면 하는
마음으로 두가지 관점에서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전문가에게 차량의 증상을 보여 주시고 지금의 증상과 앞으로 진동현상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또한 보증 수리 기간이 끝난 후에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얼마 만큼의 손실을 가져 올 것인가를 나름대로 추정을 해 보는
방법입니다
정말 보증 수리기간이 끝난 상황에서 위와 같은 증상이 자주 발생하거나
악화된다면 재 셋팅 한 브란자 보다 후회하는 경정이 되지 않겠습니까
두번째는 정말 그 진동들이 브란자에 문제가 있어 그러한 현상이 발생되는냐
하는것입니다
혹 다른 문제로 인하여 발생되는 현상이나 간단하 처방으로 수리되는 것이나
정상의 범주내에 드는 무쏘의 고유진동 내지는 마주 님들께서 진동 정도를 너무
예민하게 반응을 한 것이라면 브라자 교체라는 것이 객관적인 판단보다는
내 의지와 뜻을 정비사에게 관절시키야 하는 어려움과 함께 아무런 소득도 없이
새 브란자를 주고 헌 브란자를 받는 상황이 된다면 또다른 손실이 되지
않겠습니까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정확한 차량의 진단과 그에 따르는 현명한 판단이
필요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주어진 상황은 인정해야 하고, 판단은 냉정한 것이 올바른 것이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이 자료는 해결사/유근주님의 글입니다.
이분은 www.mussolife.com의 운영자이시기도 합니다.
1. 에어콘 가동시 차량의 떨림과 진동이 심하다면 원인이 될 만한 것이 먼저 제일 큰 것이 부란자, 디바이스기어,디바이스와셔 정도가 될 듯 합니다. 그럼 이런 것들이 왜 진동의 원인이 되는지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부란자=> 일명 인젝션펌프란 것입니다. 이는 엔진의 행정에 따라서 각각의 노즐로 일정한 연료량을 공급해 주는 장치입니다. 디젤차의 심장과 같은 장치입니다. 그리고 이 부란자는 각각의 피스톤이 상승할때 일정한 타이밍에 연료를 공급해서 폭발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럼 왜 부란자 때문에 진동이 심하고 엔진 떨림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부란자를 탈거해서 전문 테스트 장비에 물려놓고 부란자를 돌려보면 각각의 노즐로 공급해지는 연료량이 일정해야 하는데 일정치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경우 엔진의 떨림과 진동이 생길수 있습니다. 이 부란자의 경우는 2년에 4만킬로까지 보증수리가 가능하며 빅 쉐이킹 현상의 경우는 2000년 8월에 출고된 차량부터 킬로수와 상관없이 보증 수리가 가능합니다.
2) 디바이스 기어 =>디바이스 기어는 진공펌프 뒷쪽에 장착이 되어 부란자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는 일명 타이머라고도 하는데 왜 디바이스 기어를 분해해 보면 동그런 추가 2개가 들어 있습니다. 이 추가 디바이스 기어 안에서 왔다갔다 하면서 부란자를 힘차게 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이 디바이스 기어는 신형과 구형 즉 도입과 국산으로 나뉘는데 국산의 경우 추(볼)와 스프링의 변형등이 문제가 되어 진동과 떨림이 있을수 있으며 도입의 경우는 추(볼)가 약간 마모가 되어 진동과 떨림이 발생될수 있습니다.
3) 디바이스 와셔 => 디바이스 와셔는 디바이스 기어와 부란자를 체결하는 볼트 사이에 들어가는 와셔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 와셔의 변형으로 진동과 떨림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엔진떨림과 진동이 있을경우 이 3가지를 전부 확인해 보는것이 제일 확실하게 해결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운석님께서 질문하신 텐션쇼바와 미미도 엔진떨림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다음의 경우에 해당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4) 텐션쇼바 => 텐션쇼바의 경우 아래쪽은 11미리 윗쪽은 13미리 볼트로 체결이 되는데 대부분 윗쪽 13미리 볼트로 체결된 곳에 유격이 생겨(이는 텐션쇼바 자체의 유격입니다.)서 따르르 떨리는 소리가 납니다. 이런 경우 아직 쓸만한 경우이니 13미리 볼트를 풀른후 실리콘 와셔를 끼워서 사용을 하시면 장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5) 엔진미미 => 엔진미미가 맛이간 경우는 변속레버를 N => R => N => D모드로 변속을 해보시면 핸들로 진동이 오는 정도와 도어트림으로 진동이 오는 정도, 혹은 시동을 끄고 켤때 엔진의 떨림등을 관찰하면 미미의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엔진 밑부분에서 미미를 보시면 산모양으로 경사가 보일겁니다. 이 경사가 완만해 질수록 미미의 수명을 다한것이니 미미를 교환해 주시면 될 듯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군요! 그럼 잘 해결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래 글은 파워무쏘 회원님이신 블랙버드 최 문기님께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브레이크 디스크가 변형되어 안전운전에도 크게 위협받는 질문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와서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1.증상
.브레이킹시 ABS작동하는것처럼 페달이 떤다.
.브레이킹시 차가 울컥울컥거린다 또는 한쪽으로 제동되는 느낌이나, 울컥거린다.
2.원인
상당부분 브레이크디스크의 변형으로 판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 ABS 장착차량: 앞뒤 모두 디스크, ABS 비장착차량: 앞디스크,뒤드럼) 드럼식은 구조상 변형될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두께가 두껍기때문에 열에 의해 변형될 우려가 낮음. 주로 제동력과 브레이킹 압력이 낮은 리어브레이크 시스템에 적용함.
앞쪽은 모두 디스크식으로 설계되어있으며, 디스크식은 두께가 얇은판 2장을 가운데 비워놓고(발열효과 극대화) 합쳐진 형상이며 주로 브레이크 압력이 높은 후트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함.(브레이크압력,제동력의 분배=앞6:뒤4) 때문에 앞쪽의 디스크에 많은 열이 발생하며, 브레이크패드의 소모도 심함.
금속재료의 변형은 주로 급가열과 급냉각의 의한 원인이 지배적이다.
금속재료는 대부분 열을 받으면 부피가 팽창하는 특징이 있으며, 그정도는 온도에 따라 증가한다. 당연히 냉각되면 원래의 부피로 수축된다.
그런데, 그 과정(급가열,급냉) 이 급하게 이루어진다면 표면과 중심부의 온도차이가 생기게된다. 즉 동일체적,부피에서 표면과, 중심부의 팽창량,수축량이 다르게 됨으로 변형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이다. 그럼 급가열 급냉의 원인을 살펴보자
급가열: 당연히 급제동시에 발생하게 된다. 많은 열이 발생됨으로 반복된다면 변형의 우려가 높다고 하겠다.디스크의 변형도 변형이지만, 안전운전을 위해서라도 피하는것이 좋다.
급냉각: 공기중에 자연냉각되는 것은 변형의 염려을 크게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문제는 물과의 접촉이다. 물은 냉각능력이 매우 높은 냉매이며, 금속재료의 열처리중에서 매우 높은경도을 얻기 위해 사용되는 강력한 냉매이다.
그만큼 부작용이 크며, 가장문제되는 것이 변형이고,균열이다.
금속재료의 변형은 가열보다도 냉각시 문제가 더욱심각하게 발생되며,
본 내용도 냉각포커스를 마추고자한다.
3.대책
일단은 변형이 되었다면, 탈착하여, 연삭기로 수평연삭하여 변형된부분을 연마하여 사용할수있으나, 실질적으로 작업하는데가 흔치않고, 한다고 하더라도 연속적인작업이 아니기 때문에 작업비가 매우비싸다.때문에 교환을 하게 된다.
1.주행시 브레이크를 나누어 밣는것이 좋다. 중간중간 공기에의해서 자연냉각됨.
2.세차시 주의
가열되어 있는 디스크의 물에의한 급냉각은 주로 세차장에서 발생되는것으로 생각한다. 때문에 세차장에 입장한다음 고압세척기로 바퀴에다가 맨먼저 분사하는경우가 많은데 그건 열처리 한다고보면 정답이다.그것도 불균일 열처리로 변형을 팍팍오게..외부세차를 먼저한 다음, 맨 나중에 휠,바퀴세차하기를 추천한다.
시내주행했는데, 그리 영향을 받겠느냐고 묻는사람이 있다면 시내주행후 주차한후에 손가락을 디스크에 대어보면 실감할 수 있음.
3.도강을 한다던가 장마에 물에 잠긴도로을 주행할시에 브레이크를 심하게 사용한 상태라면 잠시 시간을 가지고 입수한다.높은 온도에서는 약1-2분으로도 온도가 많이 강하함.
4.무딩이는 덩치가 한덩치 함으로 승용차보다 많은 열이 발생됨으로 승용차 개념보다 열악한 환경을 감안할것.
아바타정보|같은옷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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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브란자 위치는 유한양행 정문에서 왼쪽 담장을 끼고 돌아가면 원효보링 이란 간판이 있고요.전번:031)429-1354입니다. [2003/10/11]
jinwon 리셋팅하는데 35마넌이라는데요.. 전화해서 물어보니깐요... [2003/10/11]
안승용^^* 카페스티커 있으면 조금 네고 가능할껀데요.. [2003/10/11]
한님 네~~~ 감사합니다. [2003/10/11]
안녕하세요! 파워무쏘 운영자 해결사입니다.
이글은 제가 예전에 무쏘클럽에서 활동을 하며 적었던 글인데 많은 분들
이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형을 타고 다니시는 무돌이 아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자세한 내용과 사진들을 올려 드리 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무쏘는 아주 예전부터(93년이지요!) 출고가
되어 현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엔진이나 내부나 외모등
등 여러번 수정을 계속해가며 최상의 상태로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쌍용이 대우로 넘어가면서 원가 절감한답시고 여러가지 편
의 장치를 없애버리는 불쌍사도 생겼지요.
그럼 본격적으로 한번씩 짚고 넘어가 볼까요. 노말엔진을 최고의 상태
로 만드는 방법과(터보 차량은 다음에 제 머리속에 있는 여러 내용을 좀
더 정리하고나서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사실 제가 지금 터보차량을 몰
고 다니면 금방 답이 나오겠지만 좀더 차량을 유심히 살펴보고 테스트
를 완료하고 나서 올려드리겠습니다)
1. 엔진
1) 엔진진동
=> 엔진의 진동은 엔진전체가 요동을 치는 경우와 엔진에 따르르르 떨
림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엔진전체가 떨림이 있는 경우를 먼저 살펴보겠
다. 엔진 전체적으로 떨림이 있는 경우는 우선 의심을 해 볼 것이 다음과
같다.
* 엔진미미 : 요것이 문제인 경우는 오토 차량의 경우 드라이브상태로 변속을 했을 경우 엔진의 진동을 느끼다가 다시 중립에 놓으면 진동이 사라지는 경우를 말 할수 있다. 이런 경우 해결방법은 엔진미미의 높이를 재조정 하든가 아니면 미미가 불량이라면 교환까지 해야 하는 경우에 해당이 된다.
* 부란자 : 부란자는 즉 인젝션 펌프라고도 하는데 연료탱크에 있는 연료를 1차측과 2차측 연료휠터에서 걸러진 연료를 실린더에 고압으로 분사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이때 노즐을 통해서 실린더로 분사가 된다. 이때 노즐이 막히거나 상태가 좋지 않으면 경운기 소리처럼 땅 땅 땅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이런 경우 고속도로에서 초고속으로 장시간 달리는 경우 막힌 것이 뚤리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노즐을 교체해야 한다. 하지만 원초적인 문제는 불순한 연료를 사용했다든지 아니면 연료휠터를 장시간 교체를 하지않고 방치해둔 경우 이런 경우가 발생할 수고 있다.
언제나 청명하고 맑은 엔진소리를 원하시면 연료는 항상 깨끗하고 연료탱크를 주기적으로 청소해 주는 것과 연료휠터를 자주 갈아주는 관리가 필요하다. 일단 연료탱크는 구형의 경우(탱크의 재질이 쇠로 되어있는 경우) 드레인 밸브가 있으므로 연료탱크의 청소는 간단하게 작업을 할 수 있으나 신형(탱크 재질이 플라스틱)의 경우는 연료탱크를 내려서 작업을 해야한다. 그다음은 연료휠터인데 연료휠터는 먼저 1차측과 2차측으로 나뉘며 1차측은 핸들조인트 바로 위에 위치한 흰색의 고깔모양으로 생긴 것이다. 이것의 부품값은 천원 미만으로 교체시 그리 부담은 없을 것이며 교체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 될 수 있으면 엔진오일 교환시 같이 교체하기를 권하고 싶다. 다음은 2차측 연료휠터인데 2차측의 경우는 2만 ~ 3만킬로 주행 후 교체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연료입니다만 현재 SK, LG, 현대정유, 쌍용정유 등등이 있지만 제가 권하고 싶은 것은 쌍용정유(s-oil)의 연료를 권하고 싶습니다. 제 애마는 워낙 민감해서리 어느 주유소의 연료를 넣느냐에 따라서 엔진소리와 차량의 출력과 연비 등등이 확실히 차이가 나더군요.
* 디바이스 : 디바이스라는 것은 좀 생소할지 모르나 일명 타이머라고들 많이 불리고 있습니다. 이놈의 역할은 잘 알고 계시겠지만 피스톤이 행정 즉 흡입, 압축, 폭발, 배기의 4행정을 이루는 동안에 적정 타이밍에 연료를 분사시켜야 피스톤이 상사점에 다 달았을 때 폭발이 되게 되어있습니다. 만약 이 타이밍이 제대로 맞지 않으면 무송이는 정말 맥을 못치는 환자가 되지요. 이건 정말 차량의 컨디션과 중요합니다. 그리고 좀더 부드러운 엔진소리와 부드러운 출력을 원하시면 디바이스 와셔란 것을 신형으로 교체를 해주면 아주 부드러운 가속력과 엔진소리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부품값은 일반적으로 디바이스 와셔가 2,500원 미만이며 진공펌프 가스켓 1,000 미만으로 부품값이 3,500원이면 해결이 가능하지만 이것을 교체하기 위해선 진공펌프를 분해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 DIY는 권하지 않으며 공임을 주시더라고 쌍용 정비소에 가셔서 작업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보통 3~4년 이상된 차량은 꼭 갈아 주시는게 아마 만수무강에 좋을 겁니다. 또한 여름철에 에어컨을 켰을 경우 차량의 진동이 많은 경우도 디바이스 문제로 발생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참, 구형의 무송이라면 디바이스 와셔 교체시 진공펌프 베어링 상태도 꼭 점검하시는게 나중에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 일석이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텐션쇼바 : 텐션쇼바 일명 엔진쇼바라고 합니다만 이 엔진쇼바가 맛이가면 "따라라라" 연주를 하게됩니다. 즉 실내에서 시동을 걸고 가만히 들어보면 미세하게 "따라라라" 소음이 들려오는 경우는 대부분 이 엔진쇼바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야그입니다.
확인방법은 일자드라이버를 가지고 엔진쇼바의 고무 붓싱 부분을 몸쪽으로 당겨보면 알 수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이 엔진쇼바의 고무 붓싱이 쉽게 유격이 많이 생겨서 떠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직 A/S 기간인 경우는 무상교체를 요구하시고 A/S 기간이 끝나셨다면 엔진쇼바 위에 체결된 볼트를 푸시고 엔진쇼바를 우측으로 반바퀴 돌린후 고무와셔를 사이에 끼우시고 볼트를 체결하시면 진동소리가 없어지게 됩니다.(고무와셔는 공구 상가에 가시면 100원 이면 살수 있습니다, 고무와셔의 싸이즈는 체결볼트가 들어갈 수 있을 정도면 됩니다)
* 에어크리너 덕트 : 구형중에서도 아주 구형(95년 중반까지 나온 무송이)의 경우 에어크리너 흡입 덕트는 운전석쪽 앞휜다 쪽에서 흡입공기를 빨아 들일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에어크리너 덕트가 진동과 소음발생의 원인이 되어 있어서 중신형부터는 에어크리너 덕트를 앞쪽 라이트 뒤에 설치를 하여 흡입공기를 보다 효과적으로 빨아 들일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구형 그대로 장착을 하고 다니시는 분들은 중신형으로 교체를 하시길 바라며 고속이나 중저속에서 보다 부드러운 가속과 출력증강 및 저소음을 원하시면 에어크리너 덕트 앞을 달팽이관처럼 모양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즉 흡입공기의 흐름이 소용돌이가 되어 흡입력을 아주 좋게 만들 수 있으며 흡입된 공기를 잠시 저장하는 레조네이터의 용량을 키워 급가속시 부족한 공기를 바로 바로 실린더로 보내줄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있다. 이런 경우는 엑셀의 반응이 상당히 민감해지면 부드럽게 될 수 있다.
* 엑셀레이터 케이블 : 엑셀레이터의 케이블의 유격이 많이 발생하면 엑셀의 반응이 상당히 느릴 뿐만 아니라 진동이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페달이 상당히 무거운 경우는 케이블 자체를 신형으로 교체를 하시면 좀더 가볍고 부드러워 진다. 아마 연로한 무송이들은 아마 케이블을 신형으로 교체하시면 고속도로에선 아주 편안한 드라이빙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엑셀케이블의 유격을 꼭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엔진의 진동은 이 정도로만 하고 시관관계상 다음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2) 엔진소음
===> 엔진소음은 원인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나마 디젤엔진중 아직도 무송이를 따라올 만한 국내 엔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송이 엔진은 잘만 관리하면 정말 승용차처럼 조용하고 안락한 무쏘 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엔진소음에 대해서 알아 볼까요.
흔히 우리 동호회에 활동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방음에 대해서 엄청 민감하게 반응을 하시고 계시더군요. 그럼 먼저 방음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방음은 지금까지 제가 직접 실 로 제 애마에 적용한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월급쟁이다 보니 그리 여유롭지 않아서 연구와 연구 끝에 찾은 결론이며 제 주관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효과는 아주 만족합니다.)
* 엔진방음 : 엔진방음은 흔히 엔진룸을 방음하는 방법인데 가장 손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엔진룸은 구형의 경우가 요즘 나오는 신형보다 좀더 신경을 많이 썼으나 실내는 신형이 구형보다 더 많이 신경을 써서 마무리를 해 놨더군요.
엔진룸을 자세히 보시면 실내로 들어오는 배선과 호스들이 있는부분 즉 엔진격벽을 타고 실내로 들어오는 경우가 제일 크게 작용을 하지요. 이 엔진격벽 부분을 자세히 보시면 흡입제 처리를 해 놨습니다만 실내로 들어가는 구멍들의 틈새를 흡입제(제일 구하기 쉬운 언더코팅제로 처리하셔도 괜찮습니다)로 막아주는 방법입니다. 제일 손쉽게 간단하게 작업 하실수 있는 방법은 구멍이 있는 부분들만 언더코팅제 처리를 잘 해 주시면 엄청 소음이 많이 줄게 됩니다. 그 다음은 엔진룸 안에 있는 철판들을 언더 코팅제로 뿌려주시는 방법입니다. 구석 구석 엔진에 닿지 않게 잘 뿌려주시면 큰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 문짝방음 : 문짝방음은 전 솔직히 오디오 음량을 좋게하기 위해서 했지만 효과는 대 만족입니다. 방법은 도어트림을 떼어내고 문짝 철판에 데드너를 붙이고(차가 출고시 아주 약간 데드너가 붙어 있긴 합니다만 뜯어보시면 다들 놀래지요) 비닐대신에 3mm 방음 스폰지를 붙였습니다.(문짝에서 나는 잡소리는 모두 사라지며 방음효과도 아주 괜찮습니다). 방음 스폰지 대신 재질이 아주 우수한 것으로 사용하셔도 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싼 관계로 전 3mm 방음 스폰지 2장으로 트렁크까지 모두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문짝 안쪽에 언더코팅제로 마무리를 하면 끝입니다.
* 데쉬보드 방음 : 이것은 데쉬보드 분해는 초보가 하기엔 어려운 관계로 생략합니다.
* 휠하우스 및 언더코팅 : 휠하우스와 언더코팅은 요즘에 나오는 신형은 해당 사항이 많지 않습니다. 신경을 많이 써서 출고를 한 것 같더군요. 구형차량들만 하세요.
이번에는 4륜 구동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륜구동 때문에 짚차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일 것입니 다. 하지만 특히 무쏘의 경우 4륜 구동은 전기식으로 구성이 되다보니 고장이 잦다는 얘기들이 많지요. 하지만 이런 문제는 오너의 관리 문제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드리는 말씀을 잘 들으시고 관리를 하시면 고장발생 빈도를 줄이시는데 도움이 많이 되실 것입니다.
그럼 무송이에 적용이 된 4륜구동을 한번 살펴 볼까요.
무송이에 적용이 된 4륜구동은 풀타임 4륜과 파트타임 4륜으로 나뉘어 집니다.
1.풀타임 4륜구동
이 경우는 상시 4륜구동이며(4H) 필요시만 4L로 전환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가솔린 차량에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2. 파트타임 4륜구동
이 경우는 가장 많은 디젤무쏘에 적용이 되어 평상시는 2륜으로 주행을 하다가 4H, 4L로 전환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무쏘에 적용이 된 파트타임 4륜구동의 장점은 주행중에 4륜으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어서 아주 편리하지요.
다른 차량들은 대부분 주행을 하다가 차를 정지를 시킨 상태에서 4륜으로 전환을 하도록 되어 있지만 무쏘의 경우는 전기식으로 되어 있다보니 주행중에도 4륜 전환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쏘의 4륜 구동 전환이 전기식으로 되어 있다보니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일단 장점은 사용이 편리 하지만 단점은 고장시 수리비가 엄청납니다.
그럼 이번에는 4륜 구동의 핵심 부품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TC는 생략합니다.)
일단 2륜 주행시 4륜으로 변환을 하려면 이것을 변환시켜주는 4륜스위치가 필요하겠지요.
이 스위치는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것이고 다음은 TC에서 후륜과 전륜의 기어를 서로 연결을 시켜줄수 있는 모터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TC모터 입니다. 그리고 TC모터를 제어 할 수 있는 유니트가 필요한데 이것은 바로 TCCU 입니다. 그럼 전륜과 후륜을 연결시키는 장치는 전부 설명을 드렸고 이렇게 되면 전륜용 프로펠라 샤프트까지는 동력이 전달이 되게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앞 데후까지 동력이 전달이 되어 앞쪽 트렌스 엑슬까지 동력이 전달이 된 것을 앞쪽 바퀴에 연결을 하여 구동을 시켜줘야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허브입니다. 그리고 이 허브는 진공압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고 진공압은 진공펌프에서 만들어 냅니다.
이번에는 각종 핵심부품에 이상이 발생되었을 때 발생되는 고장증상과 진단 및 해결법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1)4륜 스위치
==> 이 스위치가 고장이 나면 일단 4륜 전환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즉 키를 ON 시키면 4H, 4L불이 들어왔다가 TCCU에서 체크를 하고 이상이 없으면 바로 4H, 4L 소등이 됩니다. 이 체크가 끝난후 4H, 4L로 전환을 했을 때 계기판에 4H 불이 깜빡 깜빡 거리지 않으면 4륜 스위치에 이상이 있다고 파악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4륜 휴즈가 나갔을 경우는 초기 키를 ON 시켰을 경우 계기판에 4H, 4L불이 전혀 들어오지 않습니다. 혹 이런 증상이 있으신 분들은 운전석 좌측 하단에 보시면 휴즈 박스가 있으며 그곳에 보시면 상단 4번째 열에 보시면 4륜구동 휴즈가 있습니다. 그 휴즈를 보시면 아마 나갔을 것입니다. 즉 휴즈를 교환 하시고 다시 키를 ON시키면 정상작동이 될 것 입니다. 또한 이때 바로 또 휴즈가 나간다면 TC모터가 불량이든가 TCCU에서 TC모터로 가는 배선중에 어딘가에 쑈트가 난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은 TC모터쪽에 보시면 아마 배선에 씹힌 부분이 보일 것입니다.
휴즈가 계속 나가는 경우는 꼭 원인을 찾으시고 그것을 해결하셔야 합니다.
2) TC모터
===> TC모터는 TCCU에서 보내주는 신호로 작동을 하는 조작기입니다. 즉 TCCU에서 4H, 신호를 보내주면 TC모터가 4H로 변환을 시켜주고 TCCU에서 4L 신호를 보내주면 4L로 변환을 시켜주는 조작기 역할을 하지요. 하지만 이 TCCU와 TC모터간에 신호가 단절이 되면 주행중에 계기판에 4H, 4L불이 동시에 점등이 됩니다. 그리고 주행중에 4륜으로 변환이 가능한 것은 TC모터에 포지션 센서가 부착이 되어 4륜으로 변환을 하더래도 적정 타이밍에 4륜으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으며 또한 TC에는 스피트 센서가 부착이 되어 4H는 70KM이하에서 4L은 기어중립의 상태에서 4륜으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이 때문에 주행중 혹은 정지시에 4륜으로 전환을 하였더래도 바로 4륜 전환이 되지 않고 5초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때 걸리는 시간이 바로 응답시간입니다.
또한 TC모터는 소모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TC모터의 가격 또한 만만치 않으며 오랜시간 사용을 하면 TC모터에 에러가 발생이 되어 쌍용에서는 TC모터를 여러번 수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TC모터를 오랫동안 사용하 실수 있는 방법은 제가 현재 쓰고 있는 방법이기는 하나 평상시 4륜 휴즈를 빼고 다니다가 겨울철이나 아님 오프로드를 갈때만 4륜 휴즈를 끼우고 다닙니다. 이렇게 하면 TC모터의 내구성을 향상 시킬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TC모터의 교환시 이것은 구형 차량에 해당이 되지만 TCCU와 궁합이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TC모터와 TCCU가 몇 번 수정이 되었으며 구형 TCCU의 경우는 구형 TC모터와 호환이 되며 요즘에 나오는 TC모터와 호환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불상사가 생기면 TCCU를 신형으로 교체를 하셔야 하는데 부품값이 28만원을 넘습니다. 또한 TC모터도 11만원 이상으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잘못하면 목돈이 들어가니 관리에 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3)TCCU
===> TCCU는 4륜을 컨트롤하는 유니트입니다. 이놈은 키를 ON시키면 4륜계통을 전부 체크하고 만약 이상이 발생이 되면 바로 4륜(4H,4L) 불이 점등되게 되지요. 또한 주행중에라도 이상이 생기면 4륜 불이 들어옵니다. TCCU의 타입은 약 4번인가 수정이 되었다고 하는데 가격 또한 28만원을 넘는 고가 장비입니다. TCCU의 경우 아주 구형 차량에 장착이 된 것은 주행중 4륜(4H,4L)불이 간혹 들어옵니다. 이것 때문에 TC모터가 나갔다고 교환을 하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불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지요. 이게 싫으시면 요즘에 나오는 신형 TCCU로 교환을 하시면 그런 증상은 없어집니다. TCCU의 경우 외관상으로 구형과 신형을 구분하시는 방법은 구형의 경우 TCCU 윗 부분 평면이 민자이며 신형의 경우 반은 민자 반은 물결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마 96년식 이전 모델의 경우 자기진단 컨넥터가 없으므로 주행중 에러가 뜨게되면 스케너를 연결하여 결함 발생원인을 쉽게 찾을수 없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모델부터는 자기진단 컨넥터가 엔진룸 휴즈박스 옆에 장착이 되어 에러의 원인을 쉽게 찾을수 있는 편리한 점도 있습니다. 물론 몇몇의 업체에서는 구형에도 자기진단 스케너를 연결할 수 있도록 컨넥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4)록킹허브
===> 허브의 역할은 등속조인트에 전달된 동력을 앞쪽 바퀴에 전달하여 구동을 시키는 장치입니다. 간혹 4륜 장치에 이상이 없으나 앞쪽 바퀴가 구동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허브에 연결된 진공호스에 문제가 있던가 아니면 허브에 문제가 있는 경우 입니다. 이때 필요한 진공압은 진공펌프에서 만들어 냅니다. 무쏘의 경우 진공펌프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니 평소에 점검을 잘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5)프로펠라 샤프트
===> 이번에는 프로펠라 샤프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쏘의 경우 프로펠라 샤프트는 2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뒷데우와 연결된 것 또 하나는 앞데후와 연결된 것 총 2개로 나뉘어 집니다. 이 프로펠라 샤프트는 밋숀의 동력을 앞데후와 뒷데후에 연결을 시켜주는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있지요. 또한 프로펠라 샤프트의 앞쪽과 뒤쪽에는 저어널 베어링(십자베어링)으로 연결이 되어 있는데 장시간 사용을 하면 저어널 베어링에 유격이 생기는 경우도 있으며 나중에는 주행중 진동 발생의 원인도 됩니다. 평소 오일 교환시 저어널 베어링 및 샤프트에 구리스 주입을 잊지 마세요.
여기까지 읽어 보셨다면 4륜에 관한 질문은 어느 정도 답변이 가능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빵꾸방 옥희석님 사이트에서 퍼옴..
디젤 차량을 운전하는 모든사람들의 요구가 정말 다양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차량에 대하여 요구하는것은 아마 차량 속도와 출력 그리고
차량의 소음 관련 부분인것 같습니다
특히 가솔린 차량을 운행하다가 디젤 차량으로 바꾼 사람이나 음악을 즐기시는
분들이 부딪치는 문제가 소음관련 부분인데 귀에 들려오는 음에 파장 모두를
소음이라 규정짖기 이전에 근본 소음에 발생처를 규명 해보고 그에 대한
저감 대책을 한번 생각해 보고 또한 함께 고민해 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기관 운행시 발생하는 소음은 크게 네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는 유체의 운동에 의하여 발생하는 "유체소음이고
둘째는 연소실 내에서 연료가 연소 폭발할 때 발생하는 "연소 소음이 있으며
세번째는 연소와 더불어 유발되는 "기계소음
네번째로 기관의 각종 케이싱이나 커버류의 표면으로부터 방사되는 "방사소음이
있습니다
그러면 유체 소음부터 좀더 깊이 있게 들어가 보도록 하지요
유체소음에는 흡입관계의 소음이 있습니다
에어 크리너와 흡기 메니홀드에서의 공기 유동 소음이며 특히 고속운전에서의
소음발생이 대부분이며 공기 필트 보다는 흡기메니홀드에 의한 소음이 크므로
흡기저항에 의한 출력 감쇠 부분과 함께 흡기의 형상을 변화시키므로써
흡기 공진음을 제거하는 연구와 고민이 있어야 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한때 한참 유행 했었던 엽기 호스 일명 세탁기 호스도 흡기 소음을 줄여 보고자
하는 한 방법이요 실험정신의 발로 였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유체소음중 배기 관계의 소음이 있지요
배기 관계의 소음은 소음기의 성능이 좋으면 어느정도 소음을 주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관의 가속시에 발생하는 소음은 연소에 따른 진동 소음의 영향을
받으므로 소음기의 효율이 좋고 용량을 큰것을 사용하므로 배기 저항으로 인한
출력 감소나 배가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일 수 도 있겠지요
세번째는 냉각팬의 소음이지요
실린더의 냉각팬이나 방열기의 냉각팬으로 부터 발생하는 소음은 공기 중에서
회전하는 팬 로터의 날개에 의하여 공기류을 끊을 때 발생되는 압력 변동에 의한
소음이지요
팬에 의한 소음은 팬의 외경 치수를 줄이고 날개의 수를 증가 시키며 팬의
회전 속도를 늦추는 방법이 있는데 엔진 발생열과 방열량과의 관계성과 함수
때문에 자연 냉각 부부을 좀더 확보하고 시라우드의 형상을 변형을 주므로
효과적인 냉각으로 방열량을 좀더 확보하므로 위에 개선 방법을 적용하고
더불어 냉각 팬에 의한 소음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다음은 연소 소음입니다
연소 소음은 가솔린 기관보다 압축비와 푹발 압력이 높은 디젤기관에서 큰
문제로 대두되는데 정상 연소에 의한 소음은 최대 폭발 압력과 압력 상승율에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이상 연소에 의한 소음은 노킹 등의 충격파에 의한 소음과
연소 변동에 의한 소음이 대 부분이지요
이 부분은 실무에 있는 사람들이 노킹이나 충격파에 대하여 마치 음을
즐기시고 아시는분들이 음질을 이해하고 파악 하듯이 귀가 있어 음에 변화를
듣고 고장 부위를 찾아내는 즉 과학이나 이론 보다는 경험과 직관이 많이
요구되는 부분이라 할 수가 있으며 연료 분사계와 연소실 형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이 부분을 좀더 연구하고 고민한다면 연소 소음을 줄일 수 있는
대안이 있지 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그 다음으로는 기계 소음이지요
기계 소음에는 첫째 연소에 따라 유발되는 소음이 있는데 피스톤의 상사점
부근에서 폭발압력이 피스톤 헤드부에 작용하여 피스톤의 측면이 실린더 벽에
부딪치게 되어 발생하는 충격음과 크랭크 축의 저널. 핀의 베어링에서도
발생될 수 있습니다 .
두번째는 연료 분사계(브란자)에서의 소음인데 이것은 미세하나 플린저 스프링의
서징이나 브란자 내부의 캠축 굽힘진동도 소음을 발생시킬 수 있는 요인인것만은
관과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세번째 밸브 장치의 소음입니다
캠으로 부터 태핏, 푸시로드(무쏘 차량에는 적용되지 않음) 로커암,밸브 구동에
의한 소음과 특히 고속 운전시 발생하는 밸브 서징 현상과 점핑 현상 그리고
밸브 간격이 맞지 않거나 또는 무쏘 차량과 같이 유압식 태핏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밸브 간극 조정이 필요 없고 만약 밸브이음이 발생 한다면 태핏이 유압
작용을 하지 못하므로 밸브 간격이 발생하게 되어 밸브가 작동할때 소음이 크게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네번째 보조기 치차열로 부터의 소음이지요
기동 전동기, 발전기, 등으로 부터의 구동 소음과 구동 치차열이나 구동 밸드로
부터의 소음이지요
이제 마지막으로 방사 소음이네요
유체소음이나 연소 소음 그리고 기계소음등이 원인이 되어 기관 각부의
케이싱이나 커버류의 표면으로부터 방사되는 소음을 말하지요
이 소음은 케이싱이나 커버류의 재질, 형상 및 장착 방법에 의하여 발생정도가
차이가 나게 됩니다..
재질의 변경이나 진동 감쇠 효과을 얻기 위하여 보강판을 쓴다던가 벽의 살을
두껍게 하는 방법이 있기는 한데 발생하는 음의 정도가 미약하고 또한
벽을 두껍게 했을때 엔진의 중량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 해야 하며 그것보다는
차라리 근본적으로 유체소음이나 연소소음 그리고 기게소음을 줄려 주므로
방사 소음을 동시에 없게 할 수 있는 대안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회원님 여러분 제 글이 좀 지루하고 길었지요.?
소음에 관하여 고민하고 계시는 회원님들께 조그만 보탬의 글이 되었으면
좋겠고 저도 이러한 글을 써므로 머리속에 이론적으로 정리되어 실무에 있어
적용하고 회원님 여러분께도 좀더 따뜻한 손길로 다가갈 수 있는 시간들이
아니였나 생각 됩니다
김해 빵꾸방 옥희석님글입니다..
마주님들!
즐거운 자동차 생활 하고 계시는지요
오늘은 차량 정지 상태에서 핸들에 전해오는 잔 진동에 관하여 몇가지 조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량이 정지 상태에서 좌 우로 흔드는 진동이나
N 상태는 괜찮는데 D 나 R 포지션에서 나는 진동도 아니고
그렇다고 엔진이 뜨는것도 않인데 공회전 상태에서 조향 핸들에 진동이 느껴지면
많이 신경이 거설리게 되는것은 사실입니다
그것도 엔진미미를 올바른 방법으로 안착을 시켰는데 그러하다면 참 난감하지요
그때는 이렇게 한번 해 보십시요
일단은 차량을 리프트에 올리거나 아니면 신문지를 깔고 크로스 멤브 위쪽에
있는 미션 미미를 가만히 한번 살펴 보십시요
바운드를 잡아 주는 미미고무가 아래로 정확하게 바로 서 있는지 확인을 한번
해 보십시요
즉 미미 고무가 두개의 고무 기둥처럼 생겼는데 그것이 일짜로 바로 서 있는지
확인을 해 보시라는 뜻이지요
혹 미션 미미가 한쪽으로 밀려 있는 상태에 있으면 엔진미미도 올바로 안착이
되지 않았다고 봐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전체적으로 엔진과 미션을 후렘과 연결되고 잡아 주는 부분에
있어 어떤 대칭 각도를 이루고 있는데 그것이 한쪽으로 밀려 있으면
미미고무가 가지는 고무의 고유탄성을 100% 활용이 되지 않고 엔진의 진동이
바로 차체나 핸들 쪽으로 전달이 되는 것입니다
미션미미가 크로스 멤버 쪽에서 일직선으로 되어 있지 않고 핸들에 잔 진동이
전달될때에는 일단 엔진미미의 상당부 좌 우19미리 볼트와 하단부 좌 우 14미리
볼트 4개를 풀고 또한 미션 미미 하단부 14미리 볼트 2개도 풀어 놓은 상태에서
엔진과 미션의 센터를 바로 잡은 상태 즉 미션 미미가 일직각으로 놓여 졌을때
엔진미미 볼트를 조여 주시고 나머지 미션 미미를 조립하시면 대단한 효과를
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핸들에 잔 진동이 많으신 마주님들은 한번씩 확인해 보십시요
즐거운 한주일 되시고요
김해 빵구방 옥희석님 글입니다..
쌍용에서는 빅 쉐이킹 현상때문에 현재 2000년 8월 이후 출고된 모델들에 한해서
빅 쉐이킹 현상이면 주행거리와 상관없이 부란자를 교체해 주고 있다고 합니다
냉간시 시동을 걸 경우 엔진이 좌우로 흔들리며 요동을 치는 치다가 이때
악셀 페달을 살짝 밟아주면 엔진떨림이 사라지는 현상을 빅 쉐이킹 현상입니다
빅 쉐이킹 현상 외 무쏘 차량에 나타나는 진동현상의 유형들을 바라볼 때
몇가지로 더 구분 지어 볼 수 있습니다
일정한 주행을 한 후에 온간시 신호 대기 상태에 있을 때 차가 미친듯이 좌 우로
한번씩 떨리는 현상과 온간시에 차량을 정차 해 놓았을 때 엔진 자체가 좌 우로
진동하는 형상들입니다 이 모두가 공전 상태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10년을 계획하고 많은 금액을 지불하고 구입한 차량인데 이러한 현상들은
접하고 나면 황당 해 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보증기간 내라면 정신적으로 힘들고 직장인이라면 시간을 내는데 또한
애로가 있겠지만 보증 기간까지 지난 차량이라면 가게에 큰 타격을 주겠지요
비록 보증수리 기간 내에 차량이라 할지라도 고민이 되는 것은 문제가 있어
새 브란자를 교체 해 준다면 시간을 내어서라도 교체를 하겠지만 1~2년 된
새 차에 남이 사용하던 재 셋팅만 한 브란자를 자신의 차량에 얹진다는 뭔가
손해 보는 듯한 느낌과 함께 과연 브란자를 교체하고 난 후에 변화가 있을까
차 후에 이러한 유형의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상황이 더욱 악화 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과 함깨 두려움까지 가지게
되는 것이 마주님들의 마음이라 생각 해 봅니다
저 역시도 똑 같은 상황에 봉착 되었을 때 교체하여 주는 브란자가 다른 차량에
장착된 것이고 재 셋팅만 한 것이라면 마주님들과 같은 마음으로 주저 했을
것입니다
이제 이러한 문제와 결정을 해야만 하는 순간을 앞두고 자동차를 수리하고
관리하는 기름쟁이지만 제 차량이라면........제게 봉착된 현실이라면 하는
마음으로 두가지 관점에서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전문가에게 차량의 증상을 보여 주시고 지금의 증상과 앞으로 진동현상이
어떻게 진행이 되고 또한 보증 수리 기간이 끝난 후에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얼마 만큼의 손실을 가져 올 것인가를 나름대로 추정을 해 보는
방법입니다
정말 보증 수리기간이 끝난 상황에서 위와 같은 증상이 자주 발생하거나
악화된다면 재 셋팅 한 브란자 보다 후회하는 경정이 되지 않겠습니까
두번째는 정말 그 진동들이 브란자에 문제가 있어 그러한 현상이 발생되는냐
하는것입니다
혹 다른 문제로 인하여 발생되는 현상이나 간단하 처방으로 수리되는 것이나
정상의 범주내에 드는 무쏘의 고유진동 내지는 마주 님들께서 진동 정도를 너무
예민하게 반응을 한 것이라면 브라자 교체라는 것이 객관적인 판단보다는
내 의지와 뜻을 정비사에게 관절시키야 하는 어려움과 함께 아무런 소득도 없이
새 브란자를 주고 헌 브란자를 받는 상황이 된다면 또다른 손실이 되지
않겠습니까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하는 것은 정확한 차량의 진단과 그에 따르는 현명한 판단이
필요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주어진 상황은 인정해야 하고, 판단은 냉정한 것이 올바른 것이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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