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나인 영성은 영원하고
시공간에 구속되지 않으며 부패하지 않는다.
여기서 우리는 '죽음 따위는 없다!'는,
그 나머지 모두를 능가하는 두번째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죽음이라 부르는 것은 그냥 이행일 뿐이다.
게다가 삶, 즉 신이 존재전체이거늘,
어떻게 삶의 대립물인 죽음이 있을 수 있겠는가.
< 출처 : 우리는 신이다 - 페테르 에르베 지음 /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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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나인 영성은 영원하고
시공간에 구속되지 않으며 부패하지 않는다.
여기서 우리는 '죽음 따위는 없다!'는,
그 나머지 모두를 능가하는 두번째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죽음이라 부르는 것은 그냥 이행일 뿐이다.
게다가 삶, 즉 신이 존재전체이거늘,
어떻게 삶의 대립물인 죽음이 있을 수 있겠는가.
< 출처 : 우리는 신이다 - 페테르 에르베 지음 /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