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자신을 신에게 사랑받는
순결한 존재로 알던 우리가
이제는 불쌍하고 죄많은 죄인들,
언젠가 불구덩이에 던져질
운명의 저주받은 죄인들이 되었다.
신은 죄를 그냥 실수,
즉 사물을 보는 잘못된 방식으로 보지만,
거짓 자기는 죄를 진리로 확립했다.
예전에는 천국이던 것이 이제는 지옥이 되었다.
< 출처 : 우리는 신이다 - 페테르 에르베 지음 /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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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자신을 신에게 사랑받는
순결한 존재로 알던 우리가
이제는 불쌍하고 죄많은 죄인들,
언젠가 불구덩이에 던져질
운명의 저주받은 죄인들이 되었다.
신은 죄를 그냥 실수,
즉 사물을 보는 잘못된 방식으로 보지만,
거짓 자기는 죄를 진리로 확립했다.
예전에는 천국이던 것이 이제는 지옥이 되었다.
< 출처 : 우리는 신이다 - 페테르 에르베 지음 /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