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은 다른 사람과
정확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말과 글은
진리에 가깝게 데려갈 수는 있지만
그 자체가 진리는 아니다.
결국에는 말과 글도 내려놓아야
진리를 만날 수 있다.
사과를 먹어보지 않은 사람에게
한 시간 동안 설명을 해줘도
진짜 사과 맛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사과를 깨물어
참 맛을 아는데는
단 1초도 걸리지 않는다.
<지구별 수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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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다른 사람과
정확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따라서 말과 글은
진리에 가깝게 데려갈 수는 있지만
그 자체가 진리는 아니다.
결국에는 말과 글도 내려놓아야
진리를 만날 수 있다.
사과를 먹어보지 않은 사람에게
한 시간 동안 설명을 해줘도
진짜 사과 맛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사과를 깨물어
참 맛을 아는데는
단 1초도 걸리지 않는다.
<지구별 수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