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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이야기

지금껏 우리에게 필요했던 것은 도와달라는 외침, ~

작성자지구별수행자|작성시간26.06.18|조회수10 목록 댓글 0

 

지금껏 우리에게 필요했던 것은

도와달라는 외침,

꿈에 묶이지 않고 깨어나게

도와달라는 외침뿐이었다.

그것의 도움을 받을 때만 우리는 완전히

하나(all-one)가 될 수 있으며,

그 짓누르는 끈적끈적한 잠에서 깨어날 것이다.

< 출처 : 우리는 신이다 - 페테르 에르베 지음 /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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