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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이야기

깨어나기를 참으로 진지한 마음으로 바라지만, ~

작성자지구별수행자|작성시간26.06.19|조회수5 목록 댓글 0

 

깨어나기를 참으로 진지한 마음으로 바라지만,

어떤 종류든 싸움은 저항이어서 대립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

이 때문에 모든 종류의 싸움은 대립물의 영역인

거짓자기의 세계에 속한다는 사실을 아직 모른다.

결국 환상이 환상과 싸우는 것이다.

< 출처 : 우리는 신이다 - 페테르 에르베 지음 /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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