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기를 참으로 진지한 마음으로 바라지만,
어떤 종류든 싸움은 저항이어서 대립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
이 때문에 모든 종류의 싸움은 대립물의 영역인
거짓자기의 세계에 속한다는 사실을 아직 모른다.
결국 환상이 환상과 싸우는 것이다.
< 출처 : 우리는 신이다 - 페테르 에르베 지음 /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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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기를 참으로 진지한 마음으로 바라지만,
어떤 종류든 싸움은 저항이어서 대립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
이 때문에 모든 종류의 싸움은 대립물의 영역인
거짓자기의 세계에 속한다는 사실을 아직 모른다.
결국 환상이 환상과 싸우는 것이다.
< 출처 : 우리는 신이다 - 페테르 에르베 지음 /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