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있는 곳에는 어둠이 없고,
싸움이 없으면 감수해야 할 투쟁도 없다.
어둠은 빛에게 길을 내어준다.
그냥 그뿐이다.
< 출처 : 우리는 신이다 - 페테르 에르베 지음 /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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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있는 곳에는 어둠이 없고,
싸움이 없으면 감수해야 할 투쟁도 없다.
어둠은 빛에게 길을 내어준다.
그냥 그뿐이다.
< 출처 : 우리는 신이다 - 페테르 에르베 지음 / 조경숙 옮김 / 아름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