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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분재 골동

구관조

작성자흑장미|작성시간09.12.22|조회수407 목록 댓글 0

 

흔히 말을 잘 하는 새를 앵무새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앵무새 보다 더 말을 잘 하는것이 구관조 이다.

구관조는 찌르레깃과의 새로서 크기는 비둘기만 한데 온몸이 검고 자줏빛 광택이 나며 날개에는 커다란 흰무늬가 있다.

잡식성으로 사람의 말을 잘 흉내 내어 애완용으로 사육한다. 인도, 말레이시아, 중국 남부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구관조나 앵무새가 사람의 소리를 그럴싸하게 흉내낼 수 있는 비결은 이 새들의 혀 구조에 있다.

이들의 혓바닥은 사람의 혀와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하다고 한다.

사람의 소리를 흉내내는 구관조와 앵무새 종류는 혓바닥의 모양 때문에 사람의 말소리를 흉내낼 수 있다고 한다.

국내엔 태국의 방콕과 스리랑카에서 주로 수입되어 길러지고 있다.

구관조의 특징은 구관조는 얼핏 보면 검은색으로 보이고 까마귀와 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 보면 깃털에 광택이 나는 남색이 섞여 있고 노란색의 부리와 다리를 가지고 있다.

아무리 말을 잘 하는 새이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두어도 말을 잘 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구관조가 말을 잘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훈련이 필요 하다.

생후 10개월 가까이 되어 털갈이가 막 끝난 직후부터 말을 가르치기 시작해서 1년간이 가장 훈련이 잘되는 기간 이다.

 

구관조는 찌르레깃과의 새로 전신이 검정색이고, 부리와 발은 등황색이며, 몸길이는 30cm 정도 이다.

사람의 말이나 다른 조류의 울음소리를 곧잘 흉내 내는 신기한 새 이다.

앵무 새도 사람의 말을 흉내 내지만 구관조와는 전혀 다르다.

머리에 벼슬이 있고, 부리가 굽어 있거나 색깔이 화려한 것은 대부분 앵무새 이다.

구관조는 중국 남부를 포함한 남아시아가 원산지이며 구관조의 중국 이름은 "진길료(秦吉了)"인데,

우리 나라에서는 일본 이름을 따라 `구관조`라고 부른다. 구관조가 일본을 통해 들어왔기 때문일 것이다.

구관조는 암수 구분은 잘 되지 않으며 암수 모두 흑색 바탕에 보라색의 광택을 띠고 있고

맨 바깥 날개의 중앙에는 흰 점이 있다. 몸길이는 약 30cm이고 부리와 발은 대체적으로 주황색이고

눈 꼬리에서 목 뒤까지는 노란색을 띄고 있으며 수명은 5~8년 정도이다.

작은 무리를 만들어 수풀, 특히 촌락이나 농경지 근처에 있는 수풀에서 주로 많이 산다.

말을 잘 외우는데 20개의 단어는 잘 외우는데 보통의 경우, 10개 정도는 어느 구관조나 다 외운다.

구관조는 야생에서는 잡식성 이지만 인공 사육 시에는 배합사료로 기르는 것이 좋다.

채소류뿐 아니라 바나나, 고구마, 작은 벌레 등을 주는것도 좋다.

야생에서는 큰 나무의 높은 곳에 있는 구멍에 알을 낳아 새끼를 치는데, 보통 한번에 2-3 개정도 알을 낳느다.

구관조는 튼튼한 체질을 가지고 있는 새이지만,

국내에서 번식시키는 것이 어려우므로 번식의 목적으로 보다는 관상용으로 키우며 새끼를 구입하여 키우는 것이 좋다.

원산지는 중국남부,인도네시아,인도,태국,말레이지아북부 이며

'구관조(소이구관조),대이구관조,노란머리구관조,등이 있으며 26~28cm정도의 체구를 갖으며

15년 정도의 수명을 갖고 있다 한다.

 

외모는 윤기나는 검은색이나 그다지 보기 좋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구관조의 장점은 말을 잘 배운다는 것과 털이 날리지 않는 다는 것이며

단점은 여타 야생조류처럼 배설물의 량이 많다는 것이다.

 

보통 구관조들은 좁은 대나무 새장에서 사육되나 가능한 넉넉한 공간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고 본다.

 

구관조도 앵무새 처럼 소리가 크며 멀리에서도 들린다.

 전신이 흑색으로 자색의 광택을 띠고 있는데 마치 우리나라의 까마귀와 비슷한 모습이다.

얼굴에서 귀 뒤까지 노란색의 피부가 길게 있으며 날개의 하부에는 백색 반점이 있다.

암수 구별은 색깔 및 외모가 똑 같아서 구별이 안되고 사육에 의한 번식도 어렵다.

구관조는 반죽모이로 기르며

번식은 대형 야외조사에서 어느정도 가능하나 새장에서 사육하면 야생의 습성이 없어지기 때문에 번식이 어렵다.

번식기에는 동물성 먹이(작은 물고기나 곤충)를 주로 먹으며 알은 2개를낳는다.

둥우리는 나무상자에 구멍을 뚫은것을 사용해야 한다.

 

몸길이는 약 30㎝이고, 주둥이와 다리는 등황색이다. 눈의 뒤쪽부터 후경부에 황색의 육수가 있다.

날개의 빛깔은 칼깃 일부의 두드러지게 보이는 흰점 외에는 전신이 보라나 청록색빛이 도는 검정색이다.

먹이는 주로 곤충류와 장과류이고, 큰 나무의 높은 곳에 있는 나무구멍에 서식한다.

산란기에 2∼3개의 알을 낳고, 야생상태에서도 여러종류의 가지가지 소리를 낸다.

찌르레기과 의 한 종으로

중국 남부, 인도, 스리랑카, 태국, 말레이시아 등지의 고지대 대나무 숲이나 하천의 수풀 등지에서 무리지어 서식하며,

호기심이 많고 흉내내는 것을 좋아해 사람의 말을 곧잘 흉내내기도 하며 애완용으로 인기가 높다.

까마귀와 비슷한 체형에 깃털은 검은 바탕에 청록색을 합쳐 놓은 듯 빛이 나고 부리와 다리는 노란색이며.

머리에도 노란색의 무늬가 있는데 이것의 많고 적음에 따라 큰 노랑머리구관조와,

작은 노랑머리구관조로 구분하기도 한다.

보통 5∼8년 정도 사는데 다 자란 수컷의 길이가 33cm정도이며 암컷은 이보다 조금 작다.

구관조를 구입할 때에는 너무 어린 새끼보다는 어느 정도 자란 크고 건강한 녀석이 좋으며,

일반 가정에서는 번식이 불가능하다.

구관조는 보기와는 다르게 성격이 매우 깔끔하고 목욕하는 것을 좋아하므로

항상 목욕할 수 있는 목욕용 물그릇을 따로 놓아두는 것이 좋다.

머리가 좋아서 흉내도 잘 내고 단어나 짧은 문장을 외우기도 하며 훈련이 잘 된 경우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말을 가르칠 때는 쉽고 간단한 낱말을 골라 계속 반복해야 하며 한 낱말을 완전히 익히고 나서 다른 말을 가르쳐야 한다.

야생에서는 잡식성으로 채소, 과일, 동물의 고기, 곤충류, 물고기 등 아무거나 잘 먹지만

애완용으로 기를 때는 구관조 전용사료인 반죽모이를 주어야 한다.

간식을 줄 때는 잘게 썬 고기, 과일류, 고구마, 빵, 곤충 등을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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