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도협을 걸어 본 사람만이 느끼는 그 무엇...
오감으로 느껴지는 그 감정은 절대 언어로 표현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호도협트레킹을 마치고 신춘까지 가는 동안 펼쳐진 하호도협의 멋진 풍광들...
배를 타고 건너간 따쥐마을..잠시라도 문명을 벗어나고픈 이방인들을
넉넉하고 푸근한 품으로 받아 줄 것만 같았던 그 고즈넉한 마을이 그리워 집니다.
제 1부. 대자연의 서사시 호도협 트레킹 (둘째날) ==> 클릭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차마고도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