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세스 거리: 고대 에페소 도시의 메인 스트리트로 왼쪽은 귀족들 집이 있었고
오른쪽은 공공시설 있었슴다. 멀리 멋진 셀시우스 도서관이 보이시죠?! ^^
트라야누스 샘: 거리 중앙에 설치되어 있었던 고대판 인공폭포임다.^^ 바로 옆
메두사 머리가 조각되어진 하드리아누스 신전의 아취도 정말 멋집니다.
고대 목욕탕과 공중 화장실: 소생이 고대 목욕탕 중앙에 옷입고 서있고, 뒷편엔
공중 화장실이 있는데 돌의자 중앙에 구멍이 있고, 물이 흐르는 수세식임다.^^
셀시우스 도서관: 고대 3대 도서관은 알렉산드리아, 페르가몬, 셀시우스 도서관을
말함다. 학창시절 공부는 못했지만 셀시우스 도서관에 가보는 것이 소원였슴다.
고대 야외극장 무대: 고대 극장 무대 3부분 확인- 반원형 무대인 '오케스트라'와
정면 기둥 위에 무대인 '프로스케니온'과, 무대 벽을 조각한 '스케네'!! ~~ㅋㅋ
고대 야외극장 객석: 피온 언덕의 자연스런 경사를 이용해서 2만 4천명을 수용
하는 야외 극장이지만 마이크없이 무대에서 노래하면 멀리까지 전달됩니다. ^^
PS: 그리스에서 터키 이동은 야간 페리를 타고, 8시간 항해했슴다. 피레우스 항서
일몰을 감상하고, 침대칸서 잠자고, 그리스 동쪽 히오스 섬에서 일출을 보았슴다.^^
다시 1시간 작은 배로 이동하여 터키 땅 체스메에 도착해서 패키지 터키 일주팀과
합류해서 6일간 버스 투어를 했슴다. 일행 중 젊은 총각이 달랑 카메라만 들고와서
울부부 사진을 찍어줘 좋은사진 많이 건졌슴다. ~~ 꾸벅.





